시험 중에 하나님 만나게 하소서
수험생 어머니 중보기도의 불 지펴 … 23일은 종일 기도모임
▲ 지난 11일 한 어머니가 서빙고 기도모임에서 자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대학입학 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수험생 자녀를 둔 어머니들을 위한 매일 기도 모임이 서빙고와 양재에서 열리고 있다. 9일(수)에는 어머니 100여명이 서빙고 비전홀을 채우는 등 평균 서빙고 80여명, 양재 40여명이 모여 기도의 불꽃을 지피고 있다.지난 11일(금) 선교관 101호에서 열린 서빙고 모임의 설교를 맡은 백상욱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 자녀를 붙들어 주시도록, △성령님께서 자녀에게 지혜와 지식의 영을 부어 주시도록, △자녀와 자신에게 올바른 통찰력과 분별력을 주시길, △자녀가 선한 도구로 쓰이도록, △비전에 따른 능력을 더해 주시길 기도해야 한다고 하나님 뜻에 합당한 기도제목들을 제시했다.이 모임이 열린 첫 날부터 매일 참가하고 있다는 신혜영 어머니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 지에 대해 세심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고 내 마음이 평안해져서 더욱 좋다”며 수능을 앞두고 기도모임에 참가할 수 있음에 감사해했다.이번 기도모임은 수능 전날인 오는 22일(화)까지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서빙고와 양재에서 열리며 수능 당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빙고 비전홀에서는 종일 기도모임이 이어진다. ·문의: 서빙고 정윤선 간사 (3215-3525) 양 재 구자은 간사 (570-7436)/최문경 기자 pink1969@onnuri.or.kr
▲ 지난 11일 한 어머니가 서빙고 기도모임에서 자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대학입학 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수험생 자녀를 둔 어머니들을 위한 매일 기도 모임이 서빙고와 양재에서 열리고 있다. 9일(수)에는 어머니 100여명이 서빙고 비전홀을 채우는 등 평균 서빙고 80여명, 양재 40여명이 모여 기도의 불꽃을 지피고 있다.지난 11일(금) 선교관 101호에서 열린 서빙고 모임의 설교를 맡은 백상욱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 자녀를 붙들어 주시도록, △성령님께서 자녀에게 지혜와 지식의 영을 부어 주시도록, △자녀와 자신에게 올바른 통찰력과 분별력을 주시길, △자녀가 선한 도구로 쓰이도록, △비전에 따른 능력을 더해 주시길 기도해야 한다고 하나님 뜻에 합당한 기도제목들을 제시했다.이 모임이 열린 첫 날부터 매일 참가하고 있다는 신혜영 어머니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 지에 대해 세심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고 내 마음이 평안해져서 더욱 좋다”며 수능을 앞두고 기도모임에 참가할 수 있음에 감사해했다.이번 기도모임은 수능 전날인 오는 22일(화)까지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서빙고와 양재에서 열리며 수능 당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빙고 비전홀에서는 종일 기도모임이 이어진다. ·문의: 서빙고 정윤선 간사 (3215-3525) 양 재 구자은 간사 (570-7436)/최문경 기자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