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세상의 빛이란다”
서빙고-양재, 꿈아이 놀이터 종강 꿈땅 주일예배 연장프로그램인 ‘꿈아이 놀이터(이하 꿈터)’가 서빙고는 지난달 29일(수) 8기, 양재는 28일(화) 4기 종강예배를 드렸다.꿈터는 12~24개월까지의 아이들이 주중에 나와 놀면서 엄마와 스킨십을 하며 하나님 말씀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총 10주 동안 진행한다.서빙고와 양재 꿈땅 교역자는 종강예배 시간 참석한 아이들 전부에게 축복하며 안수기도 했다. 서빙고 꿈땅 윤길중 목사와 양재 꿈땅 김정순 목사는 “너희는 세상의 빛 이란다.”, “귀한 하나님의 자녀.”를 외치며 아이들을 축복하며 안수했다. 이어 애찬식을 하며 학부모와 아이들은 서로를 축복했다. 양재 꿈터에 3기 때부터 자녀의 손을 잡고 매주 나오는 박임규 엄마는 “이번 학기가 벌써 두 번째입니다.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 맞춤 프로그램과 축복과 용기를 심어주는 메시지들이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된다.”며 “이제는 아이가 먼저 앞장서서 꿈터에 가자고 할 정도입니다.”고 말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한편, 내년 꿈터는 4월 초에 오픈 예정이다./ 김의재 기자 ▲ 양재 꿈땅 담당 김정순 목사는 양재 4기 '꿈아이 놀이터'를 졸업하는 학생들 한명한명에게 전부 안수하며 축복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