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양재 ‘Dream Seed’ 종강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영어놀이프로그램 ‘드림시드(Dream Seed)’가 서빙고는 지난 7일(목), 양재는 지난달 30일(목) 12기 졸업식을 각각 진행했다.총 10주 과정으로 진행하는 드림시드는 재미있고 신나는 교구와 교수법 등을 통해 영·유아 아이들이 영어를 쉽게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영어로 가르치며 주님 사랑을 깨닫게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학기에 아이들 110여 명을 졸업시켰다.드림시드는 서빙고 5개 클래스(일본인 반 1개 포함), 양재 2개 클래스, 수원 1개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 학기 30~40% 이상의 불신자 자녀들이 꾸준히 등록, 하나님을 영접하고 있다.특히, 일본인 반은 등록어린이 90%이상이 불신자이며, 매 학기 하나님을 영접하는 학부모와 아이들이 늘고 있다.한편, 내년 13기 드림시드는 3월 첫 주 서빙고, 양재, 수원에서 동시 오픈할 예정이다. / 김의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