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교사로 헌신 하세요”

‘차세대 사역자의 날’ 행사 8개 캠퍼스 동시 진행 오늘 ‘2006 차세대 사역자의 날’을 맞아 서빙고, 양재, 수원, 부천, 대전, 남양주, 인천, 평택에서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하나님께 이끌어 줄 교사를 모집한다. 지원 분야는 영아, 유년, 유치, 초등, 중고등부영역, 특수부서(예수사랑부, 사랑부, 세품아 등)이다. 특히, 특수부서는 일반 아이들이 아닌 지체장애우들을 섬기는 사역이기 때문에 이들을 사명감 있게 섬겨줄 열정으로 불타는 성도들의 지원을 당부했다. 교사로 헌신하기 원하는 성도는 각 캠퍼스 주보에 꽂혀있는 교사지원서를 작성한 뒤 제출하면 된다.오늘 교사 지원서를 제출한 성도는 신입교사대학에 참석한다. 서빙고, 양재 꿈땅은 오는 30일(목)~내달 1일(금) 서빙고 두란노 홀에서 하신주 선교사가 진행하는 ‘트랜스포메이션(변화)’집회에 참석하면 된다. 파워웨이브는 서빙고와 양재가 따로 진행한다. 서빙고는 내달 2일(토), 9일(토) 오후 4시 콘서트 홀, 양재는 서빙고 파워웨이브와 날짜 시간은 동일하고 장소는 양재 비전홀이다. 이외에 다른 캠퍼스는 자체적으로 교사대학을 운영한다.또한 오늘 서빙고, 양재, 부천에서 주일 예배별 특순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빙고는 주일 1부와 3부 예배에 Powerkids 워십과 2부, 4부 예배에 유치부 찬양이 있다. 양재는 1부, 3부 유년부 찬양, 2부 유치부연합 찬양, 4부 초등부 찬양을 하고, 부천은 2부, 3부 예배에 차세대 학생들의 특순이 있다.이 외에도 서빙고는 2천만 광장에서 양재는 사랑성전 앞 원형광장에서 각각 바자회를 연다. 오늘 바자회는 너겟, 떡뽁이, 라면, 닭꼬치, 부침개, 찐빵, 만두, 고구마 따뜻한 음료를 준비하며 온누리 성도들에게 차세대 사역의 중요성을 알린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 꿈땅 교사가 학생을 축복하며 기도해주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