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교사·학생 도움 ‘화제’
매월 1천원씩 ‘선한 사마리아 헌금’ … 등록금 등으로 지원 차세대가 선한 사마리아 헌금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온누리 세체대 교사와 학생들을 도와 화제다. 온누리 차세대 교사와 학생들은 지난 4월 9일부터 매달 천원씩 선한 사마리아 헌금을 드려 매달 250만원 씩 약 2,000만원을 모았다. 이렇게 정성껏 모은 헌금으로 형편이 어려운 차세대 학생들의 등록금과 급식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외부 미자립 교회의 음향 및 기자재 세팅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선한 사마리아 헌금은 차세대 학생들의 교육적 차원에서도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 차세대 학생들이 구제가 무엇인지 매달 헌금을 하고 자신들이 헌금한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를 알게 되면서 뿌듯해 하고 있다. 서빙고 파워웨이브 고형욱 전도사는 “따뜻한 이웃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우리 주위에 많이 있다. 이 분들을 네 몸같이 사랑하고 아껴줄 봉사의 손길이 절실하다”며 차세대 교사들과 학생들이 선한사마리아 헌금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문의: 이진경 간사(3215-3523)/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 선한 사마리아 헌금 지원현황 ■ ·총 인원 : 31명(학생 24, 교사 7) - 꿈이 자라는 땅 15명 (학생 11, 교사 3) - 파워웨이브 : 16명 (학생 13, 교사 4)·외부지원 : 제주도 미자립교회 지원 (음향과 기자재 세팅) ■ 지원내역 ■·교사 : 매달 10만원씩 지원·학생 : -고등학생 (등록금), 중학생 (등록금+급식비) -초등학생 (매월 10만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