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교사가 되어주세요!”
서빙고 30명, 양재 36명, 도곡교육관 12명
차세대 교사를 모집한다. 서빙고 유치부 15명, 소년부(초등학교5~6학년) 10명, Y고등부 5명, 양재 유년부(초등학교 1~2학년) 20명, 중등부 16명, 도곡교육관 영아부 7명, 초등부(초등학교 3~4학년) 3명, 고등부 2명이 필요하다.오늘(26일) 서빙고는 본관 1층 로비 안내데스크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서 제출하고, 양재와 도곡교육관은 차세대실로 문의하면된다.
차세대 교사가 되려면 온누리교회 등록교인이면서 세례를 받은성도여야 한다. 교사사명교육도반드시 수료해야 한다. 신입교사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교사사명교육은 서빙고는 4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30분 선교관 301호에서, 양재와도곡교육관은 4월 1일부터 5월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7시믿음홀에서 진행된다.
문의: 서빙고 02-3215-3521
양재 02-570-7436
/ 이소정 기자 s2868@onnuri.org
“선생님은 나의 활력소이자 힘”
/김은혜 학생 (고3, Y공동체)
선생님은 나의 활력소이자힘이 되는 존재다.특히 Y공동체에서 만난선생님은 더욱그랬다.
내가 힘들거나 고민이 있을 때면 언제나 이해해주고 공감해주셨다. 나에게 들려주신 말씀과 찬양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었다. 최근에 건강이안 좋아졌고 가족 문제도 겹쳤었다. 살기 싫을 정도였다. 그때 선생님이 히즈윌(His Will)의 ‘ 광야를 지나며’ 찬양을 들어보라고하셨다. 그 찬양이 얼마나 힘이되었는지 모른다. 찬양 가사 중에“주님만 내 도움 되시고”라는 가사가 내 마음을 깊이 위로했다.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찬양으로또 한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 신앙이 한층 더 성숙해지는 계기도되었다. 우리에게 선생님은 꼭 필요하다. 우리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 내가 혼자가 아니라 누군가 나와 함께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꼭 오셔서 우리의 선생님이되어주셨으면 좋겠다.
작성자 온누리 기자 onnuri@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