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 조율된 삶, 월요큐티
5월 ‘튜닝집회’ 마무리 … 6월부터 ‘생명의 삶’으로 진행 매주 월요일 생명의 삶을 본문으로 큐티의 깊은 묵상을 도와 준 월요큐티집회가 지난 5월 한 달간 ‘Tuning(튜닝)-말씀으로 당신의 삶을 조율하십시오!’를 주제로 특별집회를 열었다. 이번 튜닝 집회는 성도들이 큐티로 더욱 깊은 경건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천만큐티운동본부가 주최했다. 류호준 목사(기독신학대학원 구약학교수), 권준 목사(시애틀형제교회 담임), 유진소 목사(LA 온누리교회 담임), 박종길 목사(수원 온누리교회 담당) 등 국내외 강사진들이 하나님과 깊이 만나는 묵상에 대해 주제에 따른 다양한 조명을 했다. 마지막 집회 강의는 이기훈 목사(천만큐티운동본부 본부장, 사진)가 ‘묵상하는 삶, 행복한 삶’을 주제로 마무리했다. 평소 월요큐티집회를 자주 드린다는 김경옥 집사는 튜닝 집회를 통해 이전에 접해보지 못한 메시지를 들을 수 있었고 늘 하던 큐티의 틀을 깨트리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평소 큐티를 하면 행위 위주로 반드시 적용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는데 유진소 목사님의 강의를 듣고 많이 자유해졌다”며 “큐티는 하나님의 사랑을 먹는 것이며,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잘 아는 것이 큐티임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고 말했다. 자녀가 첼로를 연주하기에 튜닝이라는 제목이 더욱 와 닿았다는 김 집사는 “그전 월요큐티집회가 매주 연습하기 위해 맞추는 조율과 같은 집회였다면 튜닝집회는 공연을 앞두고 세밀한 음까지 조율하는 것 같은 집회였다”고 비유했다. 월요큐티집회는 6월부터 다시 생명의 삶을 본문으로 진행한다./ 전성희 기자
▲ 성도들에게 큐티 묵상에 대해 주제별로 강의한 튜닝집회에서 이기훈 목사가 마지막 강사로 지난 달 29일(월) 강의했다.
▲ 성도들에게 큐티 묵상에 대해 주제별로 강의한 튜닝집회에서 이기훈 목사가 마지막 강사로 지난 달 29일(월) 강의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