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행전/ 특강
오프닝 메시지
조호영 목사 / 온누리교회 “환영합니다. 한 여성이 변하면 세상이 변합니다. ‘이 마리아행전을 통해 여성이 변화되도록 해 주십시오’ 기도하며 그 하나를 꿈꾸고 준비했습니다. 이 마음을 함께 품은 여러분을 축복합니다.”마리아행전 첫 시간, 3일간 축제를 기대하며 모인 2500여 명 앞에서 조호영 목사가 환영 메시지를 던졌다. 조 목사는 예수님의 탄생부터 십자가의 고난, 부활에 이르기까지 예수님의 구속사역 굽이굽이 중요한 고비마다 여성들이 있었다며 주님을 사랑하고 끝까지 따라갔던 마리아의 모습이 우리 안에 있기를 소원하면서 이번 축제 제목을 마리아행전으로 지었다고 설명했다. 조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말씀이 성육신되도록 통로가 된 동정녀 마리아’, ‘주님의 발 앞에 앉아 말씀을 듣고 묵상한 마리아’,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드려 예수님을 예배하고 장례를 준비한 옥합을 깨뜨린 마리아’,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죽음 후에도 끝까지 따라가 부활을 목격한 마리아’, 사람의 시선보다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한 이 네 마리아를 소개하며 하나님께서 이런 마리아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이뤄간다고 말했다.조 목사는 “우리 안에 이 마리아의 모습이 없으면 마리아행전을 쓸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내 힘으로는 할 수 없지만 내가 날 비우고 포기하고 내려놓고 순종하면 예수님의 사랑과 능력이 내게 임해 열방 가운데 갈 수 있습니다”며 “성경 속 마리아가 주님과 함께 있은 마리아라면 우리는 다시 오실 주님을 준비하는 마리아입니다. 신랑을 기다리는 열 처녀 모두 등불을 가지고 있었지만 다섯 처녀만 기름을 준비했습니다. 우리는 다 등불을 가지고 있지만 기름이 없습니다. 그 기름은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는 성령 안에서만 가능합니다”고 말하고 축제에 모인 여성들에게 “이 시대의 마리아로 거듭나며, 그렇게 가기로 결정하는 우리 모두에게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충만히 임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고 축원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 이사야 43: 1~7
김양재 목사 / 우리들교회 담임 “이사야 43장 4절에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며 백성들로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날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사랑해 불러주셨는데 내가 하나님 앞에 오기 위해 내 속량물이 있습니다. 바로 날 가장 힘들게 하는 남편, 시어머니, 자녀입니다. 내 속량물이 된 이들을 위한 이제 우리가 그들이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우리 생명을 대신해야 하지 않을까요?”김양재 목사는 가부장적 남편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남편을 탓하기보다 큐티를 하면서 자신의 죄를 먼저 발견하고 하나님 말씀과 남편에게 순종한 이야기를 전했다. 주님을 너무 사랑하고 말씀 없이 살 수 없어 큐티를 했다는 김목사는 하나님께서는 그 때 자신이 순종한 것을 기억하시고 지금 개척교회를 하는 곳에 한 영혼 한 영혼 다 보내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아브라함과 사라가 특별히 훌륭해 믿음의 조상으로 세워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은혜를 주시고 긍휼히 여기서 열국의 아비, 열국의 어미로 세워주신 것”이라며 “사라처럼 소소한 일상을 살면서도 하나님과 남편에게 순종하면 믿음의 4대손 5대손이 나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줄 믿습니다. 일에는 크고 작음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최고의 길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며 여러분이 하는 일이 별 볼일 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믿음의 정체성을 찾으라고 권면했다.“나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이제 말씀하십니다. 두려워말라고 명령하시고 내가 너를 구속하고 지명하였나니 너는 내것이라 약속해주십니다. 하나님이 날 구속했기에 물 가운데로 불 가운데로 들어가도 침몰치 않게 해주십니다. 이제 우리의 지경이 넓어지기 원합니다. 상처를 위해 묵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된 인생임을 알고 그것을 묵상하는 우리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여성, 그대의 사명은 - 룻기 1장 16절, 17절
김윤희 교수 / 횃불트리니티 집회 마지막 날 마지막 시간 룻기 1장 16절, 17절 말씀을 중심으로 김윤희 교수는 2500여 명 여성들에게 나눠주고 베푸는 삶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김 교수는 평생을 어머니 나오미를 위해 살기로 결단하고 어머니를 따라 이스라엘로 간 룻의 생애를 이야기하며 베푸는 삶의 표본이 되고 있는 룻을 닮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교수는 “룻은 이방인인 모합여인이요. 과부고 그 당시 사회에서 버림받은 자며, 이삭을 주워 가면서 남의 동정심에 의해 살아가야하는 보잘 것 없는 존재였으나, 어머니 나오미를 위해 베푸는 삶을 산 그녀에게 하나님께서는 룻을 통해 나중에 다윗이 태어나게 하시고, 그 다윗의 자손에서 예수그리스도가 태어나는 큰 복을 내려주셨다”고 말했다.김 교수는 “우리는 예수님의 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이방 여인이었던 룻보다 더 큰 축복을 누릴 수 있다”며 “나에게 초점을 맞추고 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닌 우리 형제, 자매, 가족과 그리고 이웃을 품에 안고 그들을 위해 산다면 룻보다 더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 교수는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부르고 계신다고 말한 뒤 “하나님께서 이런 은혜스러운 집회에 여러분을 부르신 것은 여러분을 사랑하시고 많은 기대를 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기대를 저 버리지 말고 열방으로 나가 나눠주고 베푸는 삶을 사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조호영 목사 / 온누리교회 “환영합니다. 한 여성이 변하면 세상이 변합니다. ‘이 마리아행전을 통해 여성이 변화되도록 해 주십시오’ 기도하며 그 하나를 꿈꾸고 준비했습니다. 이 마음을 함께 품은 여러분을 축복합니다.”마리아행전 첫 시간, 3일간 축제를 기대하며 모인 2500여 명 앞에서 조호영 목사가 환영 메시지를 던졌다. 조 목사는 예수님의 탄생부터 십자가의 고난, 부활에 이르기까지 예수님의 구속사역 굽이굽이 중요한 고비마다 여성들이 있었다며 주님을 사랑하고 끝까지 따라갔던 마리아의 모습이 우리 안에 있기를 소원하면서 이번 축제 제목을 마리아행전으로 지었다고 설명했다. 조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말씀이 성육신되도록 통로가 된 동정녀 마리아’, ‘주님의 발 앞에 앉아 말씀을 듣고 묵상한 마리아’,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드려 예수님을 예배하고 장례를 준비한 옥합을 깨뜨린 마리아’,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죽음 후에도 끝까지 따라가 부활을 목격한 마리아’, 사람의 시선보다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한 이 네 마리아를 소개하며 하나님께서 이런 마리아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이뤄간다고 말했다.조 목사는 “우리 안에 이 마리아의 모습이 없으면 마리아행전을 쓸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내 힘으로는 할 수 없지만 내가 날 비우고 포기하고 내려놓고 순종하면 예수님의 사랑과 능력이 내게 임해 열방 가운데 갈 수 있습니다”며 “성경 속 마리아가 주님과 함께 있은 마리아라면 우리는 다시 오실 주님을 준비하는 마리아입니다. 신랑을 기다리는 열 처녀 모두 등불을 가지고 있었지만 다섯 처녀만 기름을 준비했습니다. 우리는 다 등불을 가지고 있지만 기름이 없습니다. 그 기름은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는 성령 안에서만 가능합니다”고 말하고 축제에 모인 여성들에게 “이 시대의 마리아로 거듭나며, 그렇게 가기로 결정하는 우리 모두에게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충만히 임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고 축원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 이사야 43: 1~7
김양재 목사 / 우리들교회 담임 “이사야 43장 4절에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며 백성들로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날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사랑해 불러주셨는데 내가 하나님 앞에 오기 위해 내 속량물이 있습니다. 바로 날 가장 힘들게 하는 남편, 시어머니, 자녀입니다. 내 속량물이 된 이들을 위한 이제 우리가 그들이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우리 생명을 대신해야 하지 않을까요?”김양재 목사는 가부장적 남편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남편을 탓하기보다 큐티를 하면서 자신의 죄를 먼저 발견하고 하나님 말씀과 남편에게 순종한 이야기를 전했다. 주님을 너무 사랑하고 말씀 없이 살 수 없어 큐티를 했다는 김목사는 하나님께서는 그 때 자신이 순종한 것을 기억하시고 지금 개척교회를 하는 곳에 한 영혼 한 영혼 다 보내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아브라함과 사라가 특별히 훌륭해 믿음의 조상으로 세워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은혜를 주시고 긍휼히 여기서 열국의 아비, 열국의 어미로 세워주신 것”이라며 “사라처럼 소소한 일상을 살면서도 하나님과 남편에게 순종하면 믿음의 4대손 5대손이 나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줄 믿습니다. 일에는 크고 작음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최고의 길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며 여러분이 하는 일이 별 볼일 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믿음의 정체성을 찾으라고 권면했다.“나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이제 말씀하십니다. 두려워말라고 명령하시고 내가 너를 구속하고 지명하였나니 너는 내것이라 약속해주십니다. 하나님이 날 구속했기에 물 가운데로 불 가운데로 들어가도 침몰치 않게 해주십니다. 이제 우리의 지경이 넓어지기 원합니다. 상처를 위해 묵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된 인생임을 알고 그것을 묵상하는 우리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여성, 그대의 사명은 - 룻기 1장 16절, 17절
김윤희 교수 / 횃불트리니티 집회 마지막 날 마지막 시간 룻기 1장 16절, 17절 말씀을 중심으로 김윤희 교수는 2500여 명 여성들에게 나눠주고 베푸는 삶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김 교수는 평생을 어머니 나오미를 위해 살기로 결단하고 어머니를 따라 이스라엘로 간 룻의 생애를 이야기하며 베푸는 삶의 표본이 되고 있는 룻을 닮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교수는 “룻은 이방인인 모합여인이요. 과부고 그 당시 사회에서 버림받은 자며, 이삭을 주워 가면서 남의 동정심에 의해 살아가야하는 보잘 것 없는 존재였으나, 어머니 나오미를 위해 베푸는 삶을 산 그녀에게 하나님께서는 룻을 통해 나중에 다윗이 태어나게 하시고, 그 다윗의 자손에서 예수그리스도가 태어나는 큰 복을 내려주셨다”고 말했다.김 교수는 “우리는 예수님의 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이방 여인이었던 룻보다 더 큰 축복을 누릴 수 있다”며 “나에게 초점을 맞추고 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닌 우리 형제, 자매, 가족과 그리고 이웃을 품에 안고 그들을 위해 산다면 룻보다 더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 교수는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부르고 계신다고 말한 뒤 “하나님께서 이런 은혜스러운 집회에 여러분을 부르신 것은 여러분을 사랑하시고 많은 기대를 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기대를 저 버리지 말고 열방으로 나가 나눠주고 베푸는 삶을 사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