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선교세미나’ 열려
전통적인 선교를 하기 힘든 이슬람권이나 공산권 등 복음의 문이 닫혀있는 곳에도 갈 수 있기에 전문인 선교사가 주목받고 있다. IT사역위원회(OIMC)와 온누리 과학기선교팀은 과학 분야에 있는 성도들이 기술과 접목한 선교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과학기술 선교세미나’를 오는 20일(화) 오후 7시 30분 서빙고 선교관 202호에서 연다.‘우즈베키스탄의 선교 현황’을 온누리교회 IT 선교팀 민덕기 교수(건국대학교 컴퓨터 공학과)가 강의하고, ‘과학기술 선교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온누리교회 과학기술 선교팀 이강용 교수(연세대학교 기계공학과)가 강의한다. 7시부터 간단한 식사를 제공한다.과학기술 선교세미나는 지난 5월에 ‘기독교와 사회개혁’을 주제로 열렸다. IT사역위원회(OIMC)와 온누리 과학기선교팀은 도덕적 타락과 범죄가 만연했던 유럽에서 각계각층 크리스천들이 참여한 클래팜(Clapham) 공동체가 노예제도 반대 등 다양한 사회개혁운동을 실시했듯이 한국에서 제 2의 클래팜이 탄생하길 소망하며 지속적으로 세미나와 모임을 하고 있다.·문의: 서정민 총무(016-383-6676)/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