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전도 기획팀이 되세요!
집회 섬길 전문가 25일까지 모집 … 30일 첫 모임
전도사역본부에서 맞춤전도집회를 섬길 기획팀을 구성했다. 이에 전도사역본부는 지난 15일 모임을 갖고 온누리 맞춤전도 브레인들을 불러 모았다. 이날 모임에는 방송사 관련 자, 기획, 마케팅에서 종사하는 지원자들이 참석해 맞춤전도기획팀의 비전을 나눴다.전도사역본부 담당 여성민 목사는 “집회를 할 때마다 새로운 사역자로 교체하다 보니 어려움이 많았다. 앞으로 온누리교회 뿐아니라 해외와 타교회, 타단체까지 맞춤전도 아웃리치 개념으로 사역이 확대되고 있는데 이를 위한 전문 인력이 필요하다”고 모임 취지를 밝혔다.전도사역본부에서는 그동안 맞춤전도집회가 열릴 때마다 팀을 구성해 집회를 기획하고 진행해왔다. 그러나 최근 사역이 확대됨에 따라 보다 효율적인 집회 운영을 위해 맞춤전도기획팀을 구성한 것이다.온누리교회는 초신자 전도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2001년 40대 남성들을 위한 전도집회 ‘비상구’에 이어 그동안 연령별 성별, 대상별 맞춤전도집회를 이어오고 있다. 또 오는 9월과 12월에는 각각 간호사, 법조인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뿐아니라 군부대, 국회 등 다양한 맞춤전도집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에 여성민 목사는 “온누리 전문인들이 자신의 재능에 따라 영혼 구원을 위해 힘껏 섬겨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맞춤전도기획팀 지원자들은 팀별 모임을 한 후, 하나님의 최대 관심사인 영혼 구원에 쓰임받기 위해 함께 기도했다.한편, 맞춤전도기획팀은 오는 30일(금) 오전 6시 서빙고 선교관 402호에서 공식 첫 모임을 한다. 또 함께 동역할 전문인들을 25일(주일)까지 계속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기획, 홍보, 아이디어, 작가, PD, 영상/음향, 가수, 방송인, 리서치, 실행 등이다. ·문의 : 전신익 간사(3215-3214 / daniel@onnuri.or.kr)/ 임재금 기자

▲ 맞춤전도기획팀에 자원한 이들은 팀별 모임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의견을 나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