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맞춤전도 | 참석자 인터뷰
“주님께서 예비하신 영혼”
요청자-유현숙(왼쪽) / 대상자-리첸유(오른쪽) 중국인 승무원인 리첸유와 단 두 번 같이 비행했는데, 저를 기억했습니다. 첫 번째 비행 때 동생처럼 예뻐서 마음이 갔고, 두 번째 만났을 때 전도집회에 초청하게 되었죠. 리첸유는 평소에 상해 있을 때도 교회에 가고 싶었다고 했습니다. 정말 주님께서 예비하신 영혼이었죠. 집회 당일날 마침 다른 신우회원이 담임목사님을 초청했는데, 안식년을 맞은 선교사님과 함께 오셨고, 리첸유와 동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옆에 있는 선교사님께서 틈틈이 복음을 전하고 통역까지 해주셨습니다. 집회가 끝날무렵 리첸유가 성경책을 읽어보고 믿고 싶다고 고백했습니다. 리첸유는 메시지중 “사람들은 과거를 보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과거를 보지 않으시고 미래를 보신다”는 말씀이 가장 감동이었다고 했습니다. 또 알아듣지 못했지만 자두 씨가 부른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라는 찬양에 마음이 편해지고 감동이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약한 자를 받아주시는 하나님”
정재훈(객실) 친구의 권유로 오게 되었는데, 참석해 보니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교회도 안다니고 예수님도 믿지 않기 때문에 처음 친구의 초청에 거부했습니다. 그러나 친구가 강력하게 권유해서 오게 되었습니다.참석하기 전에는 솔직히 경건하고 무거운 분위기일 것 같아 조금 부담이 되었습니다. 와서 직접 보고 다양한 연주와 프로그램으로 가벼운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특히 데니정의 섹소폰 연주는 감동이었고, 이홍렬 씨의 대담 프로그램과 목사님의 말씀도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목사님 말씀 중 “하나님은 아픈 자, 가난한 자, 약한 자를 받아 주신다”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요청자-유현숙(왼쪽) / 대상자-리첸유(오른쪽) 중국인 승무원인 리첸유와 단 두 번 같이 비행했는데, 저를 기억했습니다. 첫 번째 비행 때 동생처럼 예뻐서 마음이 갔고, 두 번째 만났을 때 전도집회에 초청하게 되었죠. 리첸유는 평소에 상해 있을 때도 교회에 가고 싶었다고 했습니다. 정말 주님께서 예비하신 영혼이었죠. 집회 당일날 마침 다른 신우회원이 담임목사님을 초청했는데, 안식년을 맞은 선교사님과 함께 오셨고, 리첸유와 동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옆에 있는 선교사님께서 틈틈이 복음을 전하고 통역까지 해주셨습니다. 집회가 끝날무렵 리첸유가 성경책을 읽어보고 믿고 싶다고 고백했습니다. 리첸유는 메시지중 “사람들은 과거를 보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과거를 보지 않으시고 미래를 보신다”는 말씀이 가장 감동이었다고 했습니다. 또 알아듣지 못했지만 자두 씨가 부른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라는 찬양에 마음이 편해지고 감동이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약한 자를 받아주시는 하나님”
정재훈(객실) 친구의 권유로 오게 되었는데, 참석해 보니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교회도 안다니고 예수님도 믿지 않기 때문에 처음 친구의 초청에 거부했습니다. 그러나 친구가 강력하게 권유해서 오게 되었습니다.참석하기 전에는 솔직히 경건하고 무거운 분위기일 것 같아 조금 부담이 되었습니다. 와서 직접 보고 다양한 연주와 프로그램으로 가벼운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특히 데니정의 섹소폰 연주는 감동이었고, 이홍렬 씨의 대담 프로그램과 목사님의 말씀도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목사님 말씀 중 “하나님은 아픈 자, 가난한 자, 약한 자를 받아 주신다”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