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맞춤전도 | 신우회장 인터뷰 - “기쁨·감동·구원의 축제”
전영수 장로(대한항공 연합 신우회장)
△집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 먼저 대한항공 맞춤전도집회를 통해 영광을 받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Friend’는 기쁨의 축제, 구원의 축제, 감동의 축제였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기쁨은 하나님께서 이 집회를 시종 인도해주셨다는 것입니다.
△집회 후 신우회에 변화가 있다면?= 우리 신우들의 헌신이 눈물겨웠던 축제였습니다.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기 위해 주변 사람들을 초청하느라 애쓰신 모습도 은혜였습니다. 늦은 밤, 휴일을 바쳐가며 온 몸을 던져 수고한 신우들뿐 아니라 가족들도 함께 섬김으로 나서기도 했습니다. 모든 과정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했고 신우들의 결속도 다지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신우들이 한 영혼을 위해 여러 가지로 거룩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는 것이죠. 또 이번 집회를 통해 사내의 잠자던 크리스천들을 깨우고 이들이 크리스천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는 기회도 되어 감사드립니다.
△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 당초 적은 재정으로 이 집회를 준비하기 시작했고, 대형 집회에 따른 예산이 걱정도 되었지만 신우들의 헌금과 외부 스폰서 및 익명의 손길 등을 통해 넉넉하게 채워주셨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장면을 여러 차례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또 집회 당일까지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금식하고 기도함으로 주님께 매달렸습니다.
△앞으로 계획?= 구체적인 논의는 없었지만 기회가 되면 후속 전도집회도 계속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또 지속적으로 결신자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주님께로 완전히 돌아올 수 있도록 다양한 각도로 접근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를 통하여 귀한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