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할 “부부사랑콘서트”
내달 30일 쉐라톤호텔 1000명 초대 부부들을 초청, 잊지 못할 감동과 사랑의 추억을 선사하는 부부사랑콘서트가 내달 30일(토) 오후 5시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워커힐 쉐라톤 호텔 제이드 가든(서울 광진구 소재)에서 가을밤을 수놓는다. 모두 500쌍 1000명의 신청을 받는 이번 콘서트는 호텔에서 베푸는 최고의 저녁식사로 시작해 콘서트로 이어진다. 클래식은 물론 변진섭, 인순이, 신동엽 등이 출연 감미로운 음악과 재담으로 참석한 부부의 가슴을 뜨겁게 묶어줄 예정이다.이어 하용조 목사가 메시지를 전한다. 하 목사는 이날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고 부부간의 회복과 하나님과의 회복에 대한 깊이 있는 말씀을 통해 많은 결신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이번 콘서트에는 형편상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생활보호대상자, 장애인 등 16쌍이 초대돼 백년가약을 갱신하며, 행사 후 10월 초에 참석자 중 이른바 솔리스트 부부(한 사람만 예수를 믿는 부부) 30여 쌍을 무료로 초대해 1박2일 동안 풍성한 식사와 교제, 믿음의 기회를 제공한다. 문의는 이경민 간사(3215-3661).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