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O2 요청자 인터뷰 | ‘러브 O2’를 기다립니다
수간호사 모두를 초청합니다
김신희(이대병원 간호부장) “그동안 여러 전문 직종을 대상으로 맞춤전도집회를 해서 간호사도 빨리 했으면 싶었는데, 오래 기다리지 않고 생각보다 빨리 하게 되어 기쁩니다.”22년간 이대병원에서 몸담아온 김신희 집사는 주위 크리스천 간호사들이 많지만, 병원에서 교회에 다니는지도 모르게 믿는 간호사들이 많다고 말한다. 2003년 하나님을 만났다는 김 집사는 예수님을 만난 이후 ‘병원에서 어떻게 복음을 전할까, 크리스천으로서 향기를 풍길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 큐티모임을 만들었다. 매주 금요일마다 20여명의 간호사들이 모여 큐티를 하고 있다.“자기만 믿고 하나님을 증거하지 않으면 안되죠. 믿음의 간호사들이 환자들을 대한다면 더 많은 이들을 전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복음을 맘껏 전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그는 매월 하는 수간호사 회의를 러브O2에서 하기로 하고 이번 전도집회에 20여 명의 수간호사들을 초청했다. “간호부 보직자들이 하나님을 만나 영향력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맘껏 알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영적 간호사로 거듭나길 기대
이명숙(안산1대학 교수) 26년간 간호사를 양성하는 간호대 교수로 재직중인 이명숙 집사는 제자들을 영적 잔치에 초대한다는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미션스쿨이지만 넌크리 스천이 점점 늘어가는 시대에 그는 제자들에게 늘 실천하는 크리스천으로의 삶을 고집한다. 26년간 휴강이나 결강이 한번도 없었다는 이명숙 집사. 그는 크리스천으로서 기도로 수업을 시작하고 자연스럽게 성실함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이번 간호사 전도집회 보면서 수많은 제자들 중에 믿지 않던 한 제자를 문득 기억난다고 했다. 명절에는 꼭 전화를 하는 제자였는데, 어느날 전화해서 세례를 받았다고 알려왔다고 한다. “세례를 받으면서 제가 먼저 떠올랐다며 감사의 인사를 했을 때 많은 감동이 있었죠.” 그는 우리가 확인하지 않아도 씨를 뿌리면 언젠가 하나님께서 적절한 때에 거두시는 것을 본다고 덧붙였다. 또 신체적으로 가장 약할 때 영적 접근이 쉬운데, 영적으로 좋은 무기를 가진 크리스천 간호사들이 환자들의 신체 간호와 더불어 영적 간호까지 하는 이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최고의 선물 전하길 …
임태영(보건교사) “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사탕을 건네주는 아이들에게서 삶의 보람을 찾는다는 남양주 금교초등학교 임태영 교사. 그는 보건교사로서 아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그는 대학 1학년 때 CCC 거지순례 가던 중 시골 교회 예배드릴 때 알 수 없는 하염없는 눈물을 흘리며 탕자가 아버지를 만나 감격의 눈물을 흘리듯 그렇게 뜨겁게 주님을 만났다. “절박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찾았을 때 큰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은 나를 기다리고 계셨죠.” 하나님을 알면 알아갈수록 그 사랑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가 더해간다고 고백하는 그는 이번 전도집회를 통해 세상이 줄 수 없는 최고의 선물(구원)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10여 년간 연락이 두절된 간호사 선배를 마음에 품고 기도하고 있다.“Love O2를 통해 간호사의 목마른 심정을 말씀에 비추어 소망의 일로, 기쁨의 일로, 소명의 일로 생각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앙코르~스마일어겐 꾸준히 전도
현일오(서초A 나눔2순장) 꾸준히 맞춤전도집회에 대상자들을 초청한 맞춤전도집회 열성팬(?)이 있다. 건설회사 현장 소장으로 일하는 현일오 집사는 2002년 60대 남성을 위한 전도집회 ‘앙코르’에 현장 반장을 초대했는데, 현재 교회에서 안내봉사를 할 만큼 성장했다. 교사들을 위한 전도집회 ‘드림터치’에는 그가 봉사를 하고 있던 청소년보호감호소 교사 6명을 초청해 그 중 4명이 세례를 받았다. 피부관리 샵을 운영하고 있는 아내 김숙희 집사와 함께 전도에 헌신을 아끼지 않는 현 집사는 최근 ‘Smile Again’까지 전도의 끈을 놓지 않았다. 평소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는 현 집사 부부. 그는 아내와 함께 봉사하기 위해 대체요법 과정을 수료해 함께 동역하고 있다. 이들은 현재 총신대 사회교육원에서 선교를 목적으로 하는 여교역자들을 대상으로 위탁교육도 실시하고 있다.“봉사할 때 보면 그냥 말씀 전할 때보다 경략해주고 발 관리를 해주면 너무 좋아하십니다. 간호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을 담는 치료의 손길이 된다면 마음과 마음 전해져 더 많은 영혼을 주님께 인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김신희(이대병원 간호부장) “그동안 여러 전문 직종을 대상으로 맞춤전도집회를 해서 간호사도 빨리 했으면 싶었는데, 오래 기다리지 않고 생각보다 빨리 하게 되어 기쁩니다.”22년간 이대병원에서 몸담아온 김신희 집사는 주위 크리스천 간호사들이 많지만, 병원에서 교회에 다니는지도 모르게 믿는 간호사들이 많다고 말한다. 2003년 하나님을 만났다는 김 집사는 예수님을 만난 이후 ‘병원에서 어떻게 복음을 전할까, 크리스천으로서 향기를 풍길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 큐티모임을 만들었다. 매주 금요일마다 20여명의 간호사들이 모여 큐티를 하고 있다.“자기만 믿고 하나님을 증거하지 않으면 안되죠. 믿음의 간호사들이 환자들을 대한다면 더 많은 이들을 전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복음을 맘껏 전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그는 매월 하는 수간호사 회의를 러브O2에서 하기로 하고 이번 전도집회에 20여 명의 수간호사들을 초청했다. “간호부 보직자들이 하나님을 만나 영향력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맘껏 알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영적 간호사로 거듭나길 기대
이명숙(안산1대학 교수) 26년간 간호사를 양성하는 간호대 교수로 재직중인 이명숙 집사는 제자들을 영적 잔치에 초대한다는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미션스쿨이지만 넌크리 스천이 점점 늘어가는 시대에 그는 제자들에게 늘 실천하는 크리스천으로의 삶을 고집한다. 26년간 휴강이나 결강이 한번도 없었다는 이명숙 집사. 그는 크리스천으로서 기도로 수업을 시작하고 자연스럽게 성실함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이번 간호사 전도집회 보면서 수많은 제자들 중에 믿지 않던 한 제자를 문득 기억난다고 했다. 명절에는 꼭 전화를 하는 제자였는데, 어느날 전화해서 세례를 받았다고 알려왔다고 한다. “세례를 받으면서 제가 먼저 떠올랐다며 감사의 인사를 했을 때 많은 감동이 있었죠.” 그는 우리가 확인하지 않아도 씨를 뿌리면 언젠가 하나님께서 적절한 때에 거두시는 것을 본다고 덧붙였다. 또 신체적으로 가장 약할 때 영적 접근이 쉬운데, 영적으로 좋은 무기를 가진 크리스천 간호사들이 환자들의 신체 간호와 더불어 영적 간호까지 하는 이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최고의 선물 전하길 …
임태영(보건교사) “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사탕을 건네주는 아이들에게서 삶의 보람을 찾는다는 남양주 금교초등학교 임태영 교사. 그는 보건교사로서 아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그는 대학 1학년 때 CCC 거지순례 가던 중 시골 교회 예배드릴 때 알 수 없는 하염없는 눈물을 흘리며 탕자가 아버지를 만나 감격의 눈물을 흘리듯 그렇게 뜨겁게 주님을 만났다. “절박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찾았을 때 큰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은 나를 기다리고 계셨죠.” 하나님을 알면 알아갈수록 그 사랑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가 더해간다고 고백하는 그는 이번 전도집회를 통해 세상이 줄 수 없는 최고의 선물(구원)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10여 년간 연락이 두절된 간호사 선배를 마음에 품고 기도하고 있다.“Love O2를 통해 간호사의 목마른 심정을 말씀에 비추어 소망의 일로, 기쁨의 일로, 소명의 일로 생각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앙코르~스마일어겐 꾸준히 전도
현일오(서초A 나눔2순장) 꾸준히 맞춤전도집회에 대상자들을 초청한 맞춤전도집회 열성팬(?)이 있다. 건설회사 현장 소장으로 일하는 현일오 집사는 2002년 60대 남성을 위한 전도집회 ‘앙코르’에 현장 반장을 초대했는데, 현재 교회에서 안내봉사를 할 만큼 성장했다. 교사들을 위한 전도집회 ‘드림터치’에는 그가 봉사를 하고 있던 청소년보호감호소 교사 6명을 초청해 그 중 4명이 세례를 받았다. 피부관리 샵을 운영하고 있는 아내 김숙희 집사와 함께 전도에 헌신을 아끼지 않는 현 집사는 최근 ‘Smile Again’까지 전도의 끈을 놓지 않았다. 평소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는 현 집사 부부. 그는 아내와 함께 봉사하기 위해 대체요법 과정을 수료해 함께 동역하고 있다. 이들은 현재 총신대 사회교육원에서 선교를 목적으로 하는 여교역자들을 대상으로 위탁교육도 실시하고 있다.“봉사할 때 보면 그냥 말씀 전할 때보다 경략해주고 발 관리를 해주면 너무 좋아하십니다. 간호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을 담는 치료의 손길이 된다면 마음과 마음 전해져 더 많은 영혼을 주님께 인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