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초 '한여름밤의 추억만들기' | 인터뷰
“오래 남을만한 추억”
박정욱/정수진
이런 모임에 처음 왔는데,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오늘 이 시간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하신 것 같습니다. 특히 목사님 메시지 중 소화기와 핸드폰을 우리의 인생과 비교하신 것은 한 번 들으면 집중할 수 있는 그런 말씀이었습니다. 중학교 이후로 교회에 안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이런 자리를 계기로 교회에 다녀야 하지 않을까 하는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습니다.
“가장 행복한 순간”
이세흥/방영순
오늘 진짜 행복했습니다. 음식도 맛있었고, 분위기도 좋았고, 선상에서 식사한다는 것도 색다른 느낌이어서 더 좋았습니다. 정말 제 생애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이었습니다.목사님의 메시지처럼 이제 새 옷을 입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새 옷에 얼룩이 진 것을 깨끗하게 지워주신 예수님의 깊은 메시지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