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전도위한 기도 뜨겁다
요청자중보기도 23, 30일도 계속 … 23일 3차 간호사의 밤매일 결신의 시간 마련 … 서빙, 주차 등 봉사자 280명 필요 간호사들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러브 O2’를 위한 첫 요청자 중보기도모임이 지난 16일(수) 오전, 오후 두차례 서빙고 한동홀에서 열렸다. 이날 요청자들과 전도사역본부팀들은 전도집회와 대상자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2차, 3차 요청자 중보기도모임은 오는 23일, 30일 오전 10시와 저녁 8시 서빙고 한동홀에서 이어진다. 2차 중보기도모임시 요청자들은 주차권을 겸하는 초청장을 수령한 후 대상자에게 직접 전달하면 된다. 또 3차 간호사의 밤이 오는 23일(수) 오후 6시 서빙고 한동홀에서 진행된다. 이날은 간단한 저녁식사 후 여성민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중보기도를 한다.이번 전도집회는 매일 다른 주제에 맞게 프로그램과 무대까지 변화를 주면서 진행되며, 요청자와 대상자가 한자리에 앉아 참석할 수 있다.이에 전도사역본부에서는 “이번 집회는 한가지 주제로 3일간 열렸던 다른 집회와 달리 매일 다른 주제로 당일 결신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대상자들이 제시간에 도착해 집회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또 전도사역본부에서는 ‘러브 O2’에서 초청자들을 섬길 봉사자를 모집한다. 온누리 등록 교인으로서, 30~40대의 남성이어야 한다. 특히 집회 첫날인 4일에는 공동체 순장과 남자 집사들이 서빙을 하게 되며, 5일에는 온누리 교역자들이, 6일은 온누리 의사들이 서빙으로 대상자들을 섬기게 된다. 테이블 리더는 대청에서 섬기기로 했으며, 이외에도 이번 집회에는 안내를 비롯해 주차관리, 접수, 휴게실 봉사, 중보기도 등 매일 280여 명의 봉사자가 필요하다. 한편, 전도사역본부에서는 이번 집회와 간호사들의 네크워크를 위해 싸이월드 클럽 ‘club.cyworld.com/ loveoh2’를 개설했다. 클럽을 방문하면 ‘러브 O2’ 신청 방법 안내와 요청지도 다운받을 수 있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요청자 특별사연 모집 ■1. 가족중에 간호사와 애절한 사연이 있는 분2. 환자로서 간호사에게 애틋한 도움을 받으신 분·문의 : 전신익 간사(3215-3214)
▲ 간호사들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러브 O2’를 앞두고 요청자들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 간호사들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러브 O2’를 앞두고 요청자들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