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노인요양센터 개원 1주년 감사예배
오는 12일 기념행사 개최 치매·중풍 등 중증 노인성 질환자들의 안식처인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가 지난 해 8월 개원, 1주년을 맞았다. 이에 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서 오는 12일(화) 오전 8시 30분 센터 1층 강당에서 개원 1주년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를 연다. 개원예배는 온누리 교역자 및 간사들을 비롯해 온누리 리더십들이 참여해 1주년을 축하하며 임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또 이날 기념식에서는 직원과 봉사자 등 공로자들에 대한 표창도 한다.온누리복지재단이 서울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는 대지 3,096평에 연면적 3,006평,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실비 노인 요양시설로는 전국 최대 규모며, 시도립 실비시설로는 최초다. 현재 와병환자 65명을 비롯해 휠체어 환자 154명, 거동 가능한 치매환자 61명이 입소해 있다. 또 입소자들에게 의료 및 간호 서비스를 비롯해 생활지원(이미용, 목욕보조, 급식, 말벗), 재활지원, 여가활동, 가족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문의 : 3407-2700/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