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행 안내자로 서겠습니다
7기 온누리호스피스 봉사자교육 7일 시작
7기 온누리호스피스 자원봉사자교육이 오는 7일(목) 시작한다.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서울 영동교회에서(7호선 학동역) 11월 2일까지 8주 동안 교육이 진행된다. 호스피스사역은 말기암과 같은 불치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과 그 가족들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투병할 수 있도록 섬기는데 목적이 있다. 온누리호스피스 봉사자교육에서는 환자들의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불확신을 평안과 확신으로 지지해줌으로써 환자들이 찬송과 격려를 받으며 따뜻하게 천국으로 길을 떠나도록 돕는 사역자를 양성한다. 이론교육과 함께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샘물의 집에서 임상훈련이 진행된다. 18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회비는 3만 원이다. 한편, 온누리호스피스 사역은 올해부터 병원사역으로 통합되었다.·문의: 홍혜실 집사 (011-508-4260)/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