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S 한가족모임, 영혼 구혼 총력 다짐
아웃리치 기간 사용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서빙고, 양재, 수원 주간·야간 JDS 반과 부천, 대전 JDS 반까지 온누리 전체 8개 JDS 반은 지난 29일(화) 서빙고 비전홀에 모여 ‘한가족 모임’을 열고 아웃리치에서 받은 은혜를 나눴다.총 67개팀 791명의 예수제자들은 미국, 중국, 일본 등 세계 각지로 흩어져 병원사역, 차세대사역, 성경공부 등 다양한 사역 활동을 했다. 특히 국내 평창 수해복구에 적극 동참 하는 등 국내와 세계 곳곳에 예수 향기를 가득 퍼트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이날 예수 제자들은 아웃리치 기간 동안 사역지에서 받은 은혜를 나눴다. 해외 아웃리치 팀 대표로 간증을 한 양재 JDS저녁 반 홍현성 집사는 “모이만 축내고 알을 낳지 못하는 노계와 같은 저를 하나님께서는 아웃리치를 통해 북한 선교에 대한 비전과 꿈을 품게 해주셨다”며 “현지에 직접 들어가 사역을 할 수 없지만 매일 북한을 위해 기도 하겠다”고 고백했다.이어 국내 아웃리치 팀 대표로 서빙고 주간 신소정 집사가 간증했다. 신 집사는 “우리가 가는 곳 마다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하시는 기적을 보았다. 가는 곳마다 비를 멈추게 해주시고 마을 경노당 잔치 때는 모든 사람들이 손을 맞잡고 하나님을 영접하는 놀라운 일을 체험했다”며 그 때의 감격과 기쁨을 표현했다.온누리교회 담임 하용조 목사도 참석해 말씀을 전했다. 하 목사는 “아웃리치를 다녀온 후 기쁨이 넘친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입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영혼을 살리는 사역자가 되길 바란다”며 축복했다.말씀을 들은 예수 제자들은 앞으로 영혼을 살리는 일에 쓰임 받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며, 예수제자의 모습으로 살 것을 다짐했다. /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 온누리 JDS 8개 반이 지난 26일(화) 서빙고 비전홀에 모여 ‘한가족 모임’을 열었다. 이들은 아웃리치 기간 동안 자신들을 써주신 하나님께 감사 찬양을 부르며 영광을 돌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