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방송본부장 인·터·뷰
■ 광주·김유수 목사(광주 월광교회)

"크리스천 문화 창출 기대"
하용조 목사님을 비롯해 온누리교회와 이 귀중한 비전을 함께 나누게 되어 기쁩니다. 늘 받는 입장에서 받은 것들을 조금씩 흘려보내곤 했는데, 이제 처음으로 귀중한 사역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CGNTV가 방송과 아울러 좋은 정보를 나눌 수 있는 현장의 세미나를 앞으로 지역에서도 같이 열어준다면 민족 복음화 또 세계 열방의 복음화를 앞당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또 지역 문화, 크리스천 문화를 창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부산·최홍준 목사(부산 호산나교회)

"지역 교회가 함께 부흥하길"
미력하나마 CGNTV의 지역네트워킹에 참여하는 것도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비전이 같기 때문에 모든 사역에 있어서 콘텐츠도 전혀 이질감이 나지 않습니다. 이미 서로 스텝들이 왕래하며 교류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교회 멀티 수준도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뿐 아니라 부산에 있는 모든 교회들에게 나름대로 나누고 있는 것입니다. 목숨 걸고 하는 사역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 모든 사역을 CGNTV와 더불어 나눌 수 있기 바라며, 주위에 있는 교회가 함께 부흥하기 원합니다.
■ 전북·장덕순 목사(익산 신광교회)

"소외된 교회에 힘이 되길"
하용조 목사님을 통해 CGN TV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기회라 생각하고 CGNTV와 더불어 땅 끝까지 그리스도의 생명을 전할 수 있는 교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현재 교회가 건축 중인데, 교회 전체가 스튜디오가 될 것입니다. 자체 스튜디오와 모든 영상 시스템 등을 디지털화할 것입니다. 앞으로 지역방송본부로서 지역 예배 문화를 선도하고 싶습니다. 지역 사회 예배의 부흥을 꿈꿉니다. 또 지역에 소외된 교회를 소개함으로써 그들에게 힘을 주고 싶습니다.
■ 경북·박진석 목사(포항 북부교회)

"귀한 축복을 지역 교회에"
60년 역사 가진 교회지만 부임한지 1년에 반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저는 새내기 담임목사로서 젊은 패기로 60년 된 경북지역 중견교회 혁신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분야에 있어서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런 중에 CGNTV에서 협력 사역의 손길을 뻗쳐왔습니다.저희 교회도 많이 배우기 원하고 귀한 축복을 지역 교회에 나누기 원합니다. 이 귀한 사역을 통해 CGN TV가 더 발전할 뿐만 아니라 지역교회에 새로운 멀티미디어 사역에 업그레이드가 되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