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학교로 오세요!
수원·부천 지역 아버지학교 잇달아 열려
수원수원 온누리교회에서 수원용인 27기 아버지학교가 개최된다. 내달 4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9시30분에 열린다. 지난달 25일(월) 수원 온누리교회의 아버지학교 출신 형제들이 교회에서 모여 세부 일정을 짜고 기도를 드렸다. 개설팀장에 한진우 형제, 총무팀장에 서동주 형제 등 스태프도 구성했다. 한진우 팀장은 이번 아버지학교의 두 가지 기도제목을 전했다. 한 팀장은 “100명의 대상자가 나오고 이 가운데 30명 이상이 결신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 팀장은 또 “지난해 수원 온누리교회 형제 50여 명이 수료했는데 이들이 이번 27에 모두 스태프로 헌신해 지역 아버지학교와 연합의 기회를 갖고 내년 아버지학교부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한편, 수원용인 27기 아버지학교는 오는 10일부터 4회에 걸쳐 수원 온누리교회에서 화요기도모임을 연다. ·문의: 서동주 총무 팀장 (019-9140-0709) 부천부천 온누리교회가 부천 9기 아버지학교를 개설한다. 오는 21일부터 내달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9시30분까지 진행된다. 부천 지역 20여 교회가 연합해 진행하는 부천 아버지학교는 기수마다 평균 150여 명이 수료했다. 아버지학교 측은 어느 지역보다 아버지학교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 조기 마감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전했다. 또 아버지학교를 통해 회복되는 가정이 점점 늘고 있어 그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고 밝혔다. 배승호 팀장(9기 개설 팀장)을 비롯해 50여 명의 스태프들은 지난달 26일부터 화요중보기도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배승호 팀장은 “신흥도시인 부천 지역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서 가정회복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말하고 “아버지학교는 가정 문제에 대한 원인을 스스로 깨닫는 계기를 마련해 주어 회복의 축복이 일어나는 실례들이 속속 전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의: 배승호 팀장 (016-374-2919) / 차명권 박영주 기자
수원수원 온누리교회에서 수원용인 27기 아버지학교가 개최된다. 내달 4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9시30분에 열린다. 지난달 25일(월) 수원 온누리교회의 아버지학교 출신 형제들이 교회에서 모여 세부 일정을 짜고 기도를 드렸다. 개설팀장에 한진우 형제, 총무팀장에 서동주 형제 등 스태프도 구성했다. 한진우 팀장은 이번 아버지학교의 두 가지 기도제목을 전했다. 한 팀장은 “100명의 대상자가 나오고 이 가운데 30명 이상이 결신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 팀장은 또 “지난해 수원 온누리교회 형제 50여 명이 수료했는데 이들이 이번 27에 모두 스태프로 헌신해 지역 아버지학교와 연합의 기회를 갖고 내년 아버지학교부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한편, 수원용인 27기 아버지학교는 오는 10일부터 4회에 걸쳐 수원 온누리교회에서 화요기도모임을 연다. ·문의: 서동주 총무 팀장 (019-9140-0709) 부천부천 온누리교회가 부천 9기 아버지학교를 개설한다. 오는 21일부터 내달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9시30분까지 진행된다. 부천 지역 20여 교회가 연합해 진행하는 부천 아버지학교는 기수마다 평균 150여 명이 수료했다. 아버지학교 측은 어느 지역보다 아버지학교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 조기 마감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전했다. 또 아버지학교를 통해 회복되는 가정이 점점 늘고 있어 그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고 밝혔다. 배승호 팀장(9기 개설 팀장)을 비롯해 50여 명의 스태프들은 지난달 26일부터 화요중보기도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배승호 팀장은 “신흥도시인 부천 지역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서 가정회복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말하고 “아버지학교는 가정 문제에 대한 원인을 스스로 깨닫는 계기를 마련해 주어 회복의 축복이 일어나는 실례들이 속속 전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의: 배승호 팀장 (016-374-2919) / 차명권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