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창립 21주년 ‘다채로운 행사’

오는 8일 선교사 파송식, 선교 사진전캠퍼스별로 국수나 떡으로 ‘생일 축하’   사도행전적인 바로 그 교회를 꿈꾸며 12가정이 모여 제자훈련으로 시작한 우리교회가 창립한지 올해로 21년을 맞았다. 그동안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우리교회는 오는 8일(주일)을 창립기념주일로 보낸다. 21주년을 감사하며 서빙고 1부 예배(오전 7시)와 양재 2부 예배(오전 11시 30분)에서 선교사 파송식이 있다. 주님의 명을 들고 열방을 향해 나간 초대교회 사도들처럼, 그들을 축복했던 초대교회처럼 온누리성도들은 11명의 선교사를 축복하며 파송한다. 하용조 목사가 창립기념메시지를 전한다.서빙고에서는 창립기념주일을 맞이해 2006 선교사진전을 연다. 네팔을 필두로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등에서 선교정탐여행과 아웃리치를 하며 찍은 사진을 전시한다. 네팔의 경관과 현지 종교의식, 생활상, 영적 전쟁 한 가운데서 복음의 지경을 넓히고 있는 사역자를 볼 수 있다. 8일부터 15일까지 서빙고 커피숍에서 전시회를 한다.또한 생일을 축하하며 성도들에게 서빙고, 양재, 부천, 수원, 평택은 국수를 대전, 남양주, 인천은 떡을 대접한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