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창립 21주년을 축하합니다
“온누리 통해 하나님도 감동하셨을 것”
이용훈 장로 (대법원장)
온누리교회의 창립 21주년을 축하합니다. 그동안 우리나라의 기독교 문화는 서양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와 보수적으로 흐르기도 하고 자신의 외적 부흥의 문제에만 갇혀 진정한 기독교의 정신과 보다 넓은 하나님의 꿈을 펼치지 못한 경우가 많았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한국 기독교를 살리고자 많은 교회들을 선택하시고 특별히 온누리교회를 택하시어 교회의 새로운 비전을 주시고 한국 기독교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함으로써 국내는 물론 세계 열방에 영향력을 주고 있음을 볼 때 한국교회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게 됩니다.온누리교회는 21년 전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세워져 자신의 생명을 조금도 아끼지 않고 순교의 정신으로 복음을 전파해오고 있습니다. 온누리교회의 ‘온누리’라는 이름만으로도 범상치 않은 세계선교의 비전을 가진 교회로 살아왔습니다. 그동안 자신의 육신을 돌보지 않은 하용조 목사님의 눈물겨운 헌신과 성도들의 마음을 다한 협력이 오늘의 온누리교회를 이루어 냈습니다. 이 땅에서 우리가 온누리교회를 통해 큰 감동을 받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온누리교회를 보시고 깊은 감동을 받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한국교회에게 맡겨진 십자가의 사명과 소명을 이룰 수 있도록 모든 교회가 한마음 한뜻이 되는 일에 온누리교회가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합니다.세상은 치유될 것이며, 교회들이 살아날 것이며, 민족과 열방의 역사가 바뀌게 될 것입니다. 창립 21주년을 맞은 온누리교회의 미래에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의 역사가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복음에 생명 아끼지 않아

유재건 의원 (국회 국방위원장)하나님께서 이 땅에 온누리교회를 세우신 이후 21년 동안 온누리교회는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겠다는 사도 바울의 고백이 바로 온누리교회의 21년이었습니다. 날마다 새로운 비전으로 나아가는 온누리교회에 하나님의 큰 축복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어둠을 밝히는 온누리의 불꽃

이어령 고문 (중앙일보)촛불은 방 안밖에 밝히지 못하지만 온누리교회의 불꽃은 뒷골목 어둠까지 비쳐줍니다.믿는 자에게는 시간의 끝이 없습니다. 오랫동안 교회가 해 놓으신 일에는 육신을 넘은 영원의 시간이 담겨져 있습니다.온누리교회 창립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온누리와 함께 하신 주님의 이름을 찬미드립니다.
사도행전적인 “바로 그 교회”

김영길 총장 (한동대학교)하나님께서 꿈꾸게 하신 사도행전적인 ‘바로 그 교회’의 모습을 닮아가기 위해 뛰어온 지난 시간. 온누리교회는 세상을 깨우는 생명의 말씀과 기도, 뜨거운 선교의 열정으로 가득했으며 하나님께서는 온누리를 놀랍게 축복하시고 사용하셨습니다. 21세기 지구촌 선교의 사명을 위해 세움 받은 온누리교회가 예수님의 향기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귀한 일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 믿습니다. 21주년을 맞은 온누리의 사역과 비전이 하나님 앞에 더 크게 쓰임 받게 되길 소망합니다.
지구촌 끝까지 복음 전하길

이경숙 총장 (숙명여자대학교)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온누리 교회의 21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성도님들께서 온누리 교회 안에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성화된 삶을 영위하시리라 믿습니다. 온누리 교회의 거룩한 순종과 불같은 열정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더 높은 곳을 향하는 도전정신으로 지구촌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75만 성도와 축하합니다

조용기 목사 (여의도 순복음교회 당회장)
창립 21주년을 우리 교회 75만 성도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날 교회들은 모두 사도행전 29장의 새 기록을 써내려 가야하는 엄청난 사명감을 갖고 있습니다. 온누리교회가 사도행전 28장 이후의 사역을 주도적으로 감당하겠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시고 축복하실 일입니다. 온누리교회 전 성도들이 성령의 권능을 받아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데 부족함이 없길 바랍니다.
성령의 부요함과 생명력 잃지 않길

권명광 총장 (홍익대학교)온누리교회 창립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시간의 분절에는, 지나간 시간대에서 이루어진 일들을 되돌아보고 다가올 시간대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싣는 의미가 들어 있다고 볼 때 온누리교회 창립 21주년은 새로운 10년을 예비하는 이러한 분절의 의미가 깃들어 있다고 생각합니다.지금까지 그래왔던 바처럼 앞으로도, 하나님 아버지와 인격적으로 결속되고, 또 성령의 부요함과 생명력을 잃지 않는 온누리교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주께 영광 돌리는 교회 되길
김준곤 목사 (한국 CCC총재)
온누리교회 창립기념주일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한국 교회를 위해 큰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온누리교회는 일사각오의 믿음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붓는 사랑하는 하용조 목사님 부부의 눈물과 기도가 흐르고 있습니다. 초대교부 터툴리안은 순교의 피가 교회의 씨앗이 되었다고 말했는데, 하 목사님 부부와 온누리교회를 섬기는 모든 분들이 몸을 산 제물(롬12:1)로 드리는 헌신이 있었기에 한국을 대표하는 교회로 세계 교회 속에 우뚝 섰다고 믿습니다. 바라기는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피 묻은 복음을 이 민족과 세계에 전파하여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영광스런 교회의 상을 만들어가기를 기대합니다.
하나님께 칭찬받는 아름다운 교회

장선철 장로 (온누리신문 편집국장)
하나님이 주신 ‘바로 그 교회’의 꿈을 안고 12가정으로 시작한 우리 교회가 교계와 사회 각계각층, 그리고 미국, 일본, 러시아, 아프가니스탄 등 열방으로부터 칭찬을 받는 아름다운 하나님의 교회로 자라왔음을 성도님들과 함께 자축하며 기쁨을 나누고자 합니다. 온누리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그동안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며 새로운 시대, 불확실한 21세기를 향해 Acts29 비전으로 복음의 나팔을 힘차게 부는 교회, 세상의 희망이요 소망인 교회, 하나님과 세상에 칭찬받는 하나님의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청년 온누리, 온누리 위한 교회 되길

주선애 교수 (장로신학대학교)스물한 살이 된 청년 온누리교회, 제가 참 좋아하고 자랑하고 싶은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온누리교회를 축복해주시고 21년간 크게 역사하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20년 동안도 하나님께서 더 크게 역사하시고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온누리교회가 정말 온누리를 위한 교회가 되도록 더욱 큰 발전을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는 살아있는 교회의 모델이 되기를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다가올 21년을 꿈꿉니다

김종인 장로 (당회운영회 서기)창립 21주년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다가올 21년을 생각합니다. 우리 교회가 영적 각성을 쉬지 않고, 초대교회 ‘바로 그 교회’의 꿈을 이 땅 위에 실현해가며, 열방에 복음을 전하고, 약한 교회와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고 다음 세대에 필요한 리더를 양성하는 일을 계속 하길 원합니다. 저에게 주님께서 허락하신 남은 날들을 우리 교회와 함께 이 비전을 나누며, 제 일을 통하여 최선을 다하여 그분이 주신 꿈을 하나하나 이루어가다가 언젠가 기운이 진할 때 그분 품에 안기면 좋겠습니다
열방 구원 사명 감당해야

손한기 장로 (CGNTV 대표)
지난 21년간 온누리교회는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왔습니다. 때로는 이해되지 않았던 꿈들이 실현되는 것을 보며, 우리 개개인의 삶도 교회와 더불어 변화하며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CGNTV 역시 우리의 능력과 한계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열방구원이라는 하나님의 꿈을 실현하는 선교의 네트워크입니다. 앞으로도 온누리교회가 오직 하나님만이 기뻐하시는 사역을 이루어나가는 ‘세상을 향한 교회’로서 사명을 감당할 것을 믿습니다. 온누리교회의 21주년을 축하하며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소망의 통로 되길 
최도성 장로 (OMC 기획위원)
생일을 기뻐하며 축하합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Acts29의 비전은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는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 세계에 비전교회를 세워 복음을 전하고, CGNTV를 통해 선교사님들과 그 가족들, 그리고 재외국민들에게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며, 사회의 어둡고 소외된 이웃들을 행한 사랑을 실천하고, 선교훈련의 베이스를 확충함을 통해 이루어질 것입니다. 온누리교회가 하나님의 선하신 손을 힘입어 무너진 세상을 다시 새롭게 변화시키는 소망의 통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 복음 전할 파수꾼, 온누리
박동순 장로 (전 이스라엘 대사) 하용조 목사님께서 몇 가정을 모아 성경공부로 시작한 온누리교회가 스물한 살 어른이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온누리교회가 명실상부한 ‘온누리를 향한 교회’로 성장하여 한국교회의 모델이 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인줄로 믿고 감사드립니다. 이 뜻 깊은 날에 우리 성도들은 모두 한 마음이 되어 온누리교회가 한 시대의 파수꾼으로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고, ‘언덕 위의 저 교회’를 향해 쉬지 않고 달리는 결의를 다져야 할 것입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