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양재 토요회복예배 신설

오는 28일 첫 예배

‘아름다운 선택, 토요회복예배’가 오는 28일(토) 오후 6시 양재 온누리교회 기쁨홀에서 시작한다. 회복예배는 상처로 인해서 아파하는 사람들과 습관적인 문제를 스스로 조절할 수 없어서 고통 받는 사람들, 가족의 아픔으로 인해 남몰래 눈물 흘리는 사람들을 위해서 마련된 예배다. 회복의 12단계 읽기와 간증, 말씀, 지원그룹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지원그룹은 자아회복그룹, 이혼회복그룹, 어린이회복그룹, 동반의존회복그룹 등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이기원 목사(회복사역 담당)는 “회복은 혼자서 이루어질 수 없는 것으로 반드시 동역자와 후원자가 필요하다. 회복예배는 그러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 마련된 것이다”고 말하고 “꾸준하게 회복예배에 동참하면 본인이나 가족의 문제가 회복되고 치료되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다”며 성도들을 초대했다.첫 예배 후 저녁 7시 부터 화평홀에서 토요회복예배 신설을 축하하고 교제하는 회복카페가 열린다.한편, 서빙고 온누리 회복예배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30분 서빙고 성전 본당에서 드려지고 있다. / 박영주 기자

▲ 회복예배는 12단계 읽기와 간증, 말씀, 지원그룹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사진은 6기 회복사역자학교 지원그룹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