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1주년 축하메시지-미주 비전교회
복음의 열매가 전 세계에 열리기를박형준 목사 (보스턴) 지난 21년간을 인도해 오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찬송과 영광을 돌립니다. 온누리교회의 모든 사역과 모든 성도들에게 은혜의 성령과 기름 부으심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Acts29의 비전은 이곳 보스텀의 동토(凍土)에서도 생명력 있게 자라가고 있습니다. 담장 너머로 뻗어가는 포도나무 덩굴과 같이 온누리가 전하는 예수 복음의 알찬 포도송이들이 세계 곳곳에 주렁주렁 열리기를 기원합니다. Happy 21st Birthday! 세상을 섬기는 성숙한 교회마크 최(Marc Choi) 목사 (IN2) IN2 온누리교회는 사도행전적인 교회가 되기 위해서 뉴욕 맨해튼 땅에서 열심히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21살은 성인입니다. 21살이 된 온누리교회가 성숙한 성인으로서 우리 교회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교회를 앞으로도 더 많이 섬겼으면 좋겠습니다. 섬기지 않고는 하나님의 축복은 임하지 않습니다. 계속에서 세상을 섬기며 한국, 미국, 일본 등 온 세상을 향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한국교회의 자랑이 되길
곽성환 목사 (시카고) 좋은 목회자를 만나고 싶은 것은 성도의 간절한 소망이며, 좋은 성도를 만나고 싶은 것은 목회자의 바람입니다. 온누리교회는 그 열매입니다. 온누리교회에서 사역하게 됨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온누리교회가 우리의 자랑일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의 자랑이 되길 바랍니다. 세상을 향하여 한걸음 더 나아가고 리더십을 가지고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동역자들과 성도님들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뜨겁게 사랑합니다. 바로 그 교회의 꿈 이뤄가길도육환 목사 (윌셔) 온누리 창립 10주년 예배 때 축사하신 홍정길 목사님이 “교회 이름이 건방지게 온누리가 뭡니까. 우리는 겨우 남서울인데. 이름을 갈든지 이름값을 하든지 하라”고 말씀해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온누리는 이름값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온 누리에 선교사를 보내고 바로 그 교회의 꿈을 위해 달려왔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사도행전적 교회를 이루는 일에 함께 헌신하는 신실한 온누리언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날마다 ‘바로 그 교회’로 반태효 목사 (얼바인) 온누리교회의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주님께 영광을 올립니다. 하나님께서 온누리교회에 Acts29의 비전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비전은 죽어가는 교회를 되살릴 것이며 잠자는 영혼을 성령의 충만함으로 춤추게 만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용조 목사님을 비롯한 온누리 모든 리더십과 성도들에게 하늘의 지혜와 지치지 않는 열정을 주셔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해나가는 사도행전적‘바로 그 교회’로 날마다 새롭게 태어나길 기도합니다. 21살 큰 형님 생일 축하광광김종민 목사 (샌디에이고) 할렐루야!먼저 온누리교회에 부어주신 모든 은혜와 축복을 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21살 생일을 맞이하는 큰 형님에게 막내 동생이 축하 인사를 드리는 기분입니다. 얼마나 감사하고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의지할 수 있고 기댈 수 있는 아버지와 같은 형님이 있다는 것도요. 오직 주님 나라와 복음을 위하여 섬기는 아름답고 행복한 온누리 가족이 되기를 바랍니다. 생명넘치는 온누리되길금경연 목사 (포틀랜드) 21년 전 온누리교회는 연한 가지처럼 심겨졌으나, 이제는 담장 너머로 뻗은 아름드리나무가 되어 그 아래 수많은 새들이 깃들이게 되었습니다. 생명이 넘쳐나는 공동체,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는 공동체로 든든히 세워져가기를 바랍니다. 온누리 비전교회와 선교지 교회들을 통해 모든 열방이 축복 받는 그날을 꿈꾸며, 사도행전 29장을 함께 써 가는 포틀랜드 성도 모두가 창립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동일한 꿈으로 도전합니다이상준 목사 (밴쿠버)사랑하는 하 목사님 그리고 성도 여러분! 창립 21주년을 밴쿠버에서도 함께 기뻐합니다! 사도행전적 교회의 꿈을 갖고 시작한 온누리교회가 21살 청년이 되어 “끝없는 도전”을 하고 있음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2살 10개월입니다! 아직 어리지만 동일한 꿈을 갖고 도전하고 있습니다. 밴쿠버에 놀라운 부흥과 예배의 회복이 있을 것입니다. 특히 내년 8월 16~18일 있을 어노인팅 밴쿠버 2007에 3천명의 예배자들을 초대합니다. 도전적인 패러다임 변혁자로허원희 목사 (앵커리지)춥고 외로운 땅 알래스카에 하나님께서 온누리교회를 세우시고 이 땅끝에도 성령님께서 춤추시는 사도행전적 교회로 거듭 부흥하게 하심을 생각할 때 감사를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21년 전 온누리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뜻은 바로 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온누리교회가 앞으로도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복음을 들고 산을 넘고, 세계를 이끌어가고 도전적인 패러다임 변혁자로서 서 나가길 기도합니다.광Acts 29로 날마다 거듭나길광이해영 목사 (괌)온 세상을 위한 교회가 되겠다는 약속을 지킨 온누리교회에 하나님께서는 지난 21년 동안 기대 이상의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이제 하나님 앞에서 Acts29 비전의 약속을 더욱 아름답게 맺어 가기 위해 달려갈 때입니다. 괌 온누리교회도 그동안 부어주신 부흥과 은혜에 감사드리며 이 땅을 위해 순교의 정신으로 헌신할 것을 결단해 봅니다. 21살 청년 온누리교회가 많은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은혜를 나누는 교회로 날마다 거듭나길 바랍니다.
곽성환 목사 (시카고) 좋은 목회자를 만나고 싶은 것은 성도의 간절한 소망이며, 좋은 성도를 만나고 싶은 것은 목회자의 바람입니다. 온누리교회는 그 열매입니다. 온누리교회에서 사역하게 됨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온누리교회가 우리의 자랑일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의 자랑이 되길 바랍니다. 세상을 향하여 한걸음 더 나아가고 리더십을 가지고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동역자들과 성도님들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뜨겁게 사랑합니다. 바로 그 교회의 꿈 이뤄가길도육환 목사 (윌셔) 온누리 창립 10주년 예배 때 축사하신 홍정길 목사님이 “교회 이름이 건방지게 온누리가 뭡니까. 우리는 겨우 남서울인데. 이름을 갈든지 이름값을 하든지 하라”고 말씀해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온누리는 이름값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온 누리에 선교사를 보내고 바로 그 교회의 꿈을 위해 달려왔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사도행전적 교회를 이루는 일에 함께 헌신하는 신실한 온누리언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날마다 ‘바로 그 교회’로 반태효 목사 (얼바인) 온누리교회의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주님께 영광을 올립니다. 하나님께서 온누리교회에 Acts29의 비전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비전은 죽어가는 교회를 되살릴 것이며 잠자는 영혼을 성령의 충만함으로 춤추게 만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용조 목사님을 비롯한 온누리 모든 리더십과 성도들에게 하늘의 지혜와 지치지 않는 열정을 주셔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해나가는 사도행전적‘바로 그 교회’로 날마다 새롭게 태어나길 기도합니다. 21살 큰 형님 생일 축하광광김종민 목사 (샌디에이고) 할렐루야!먼저 온누리교회에 부어주신 모든 은혜와 축복을 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21살 생일을 맞이하는 큰 형님에게 막내 동생이 축하 인사를 드리는 기분입니다. 얼마나 감사하고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의지할 수 있고 기댈 수 있는 아버지와 같은 형님이 있다는 것도요. 오직 주님 나라와 복음을 위하여 섬기는 아름답고 행복한 온누리 가족이 되기를 바랍니다. 생명넘치는 온누리되길금경연 목사 (포틀랜드) 21년 전 온누리교회는 연한 가지처럼 심겨졌으나, 이제는 담장 너머로 뻗은 아름드리나무가 되어 그 아래 수많은 새들이 깃들이게 되었습니다. 생명이 넘쳐나는 공동체,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는 공동체로 든든히 세워져가기를 바랍니다. 온누리 비전교회와 선교지 교회들을 통해 모든 열방이 축복 받는 그날을 꿈꾸며, 사도행전 29장을 함께 써 가는 포틀랜드 성도 모두가 창립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동일한 꿈으로 도전합니다이상준 목사 (밴쿠버)사랑하는 하 목사님 그리고 성도 여러분! 창립 21주년을 밴쿠버에서도 함께 기뻐합니다! 사도행전적 교회의 꿈을 갖고 시작한 온누리교회가 21살 청년이 되어 “끝없는 도전”을 하고 있음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2살 10개월입니다! 아직 어리지만 동일한 꿈을 갖고 도전하고 있습니다. 밴쿠버에 놀라운 부흥과 예배의 회복이 있을 것입니다. 특히 내년 8월 16~18일 있을 어노인팅 밴쿠버 2007에 3천명의 예배자들을 초대합니다. 도전적인 패러다임 변혁자로허원희 목사 (앵커리지)춥고 외로운 땅 알래스카에 하나님께서 온누리교회를 세우시고 이 땅끝에도 성령님께서 춤추시는 사도행전적 교회로 거듭 부흥하게 하심을 생각할 때 감사를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21년 전 온누리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뜻은 바로 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온누리교회가 앞으로도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복음을 들고 산을 넘고, 세계를 이끌어가고 도전적인 패러다임 변혁자로서 서 나가길 기도합니다.광Acts 29로 날마다 거듭나길광이해영 목사 (괌)온 세상을 위한 교회가 되겠다는 약속을 지킨 온누리교회에 하나님께서는 지난 21년 동안 기대 이상의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이제 하나님 앞에서 Acts29 비전의 약속을 더욱 아름답게 맺어 가기 위해 달려갈 때입니다. 괌 온누리교회도 그동안 부어주신 부흥과 은혜에 감사드리며 이 땅을 위해 순교의 정신으로 헌신할 것을 결단해 봅니다. 21살 청년 온누리교회가 많은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은혜를 나누는 교회로 날마다 거듭나길 바랍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