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비전교회 CGN 개국 ‘뜨겁게 중보’
오는 30일, 31일 동경과 오사카에서 각각 개최되는 CGNTV 일본 개국행사를 1주일 앞두고 일본 비전교회 성도들의 기도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CGNTV 개국행사 준비를 돕고 있는 일본 성도들이 주님 나라가 CGNTV를 통해 일본 땅에도 이뤄지길 간절히 소망하는 마음으로 중보기도모임도 시작한 것. 동경 온누리교회 송지수 성도는 “지난 15일 동경 온누리에서 요코하마, 야치오 온누리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일본 열도를 향한 열정으로 뜨겁게 부르짖는 기도를 통해 모두 하나 되는 소중한 체험을 했다”고 간증했다. 또 봉사와 중보기도에 동참하는 성도들은 주님께서 행하실 일본 열도의 복음화와 그 기적의 현장에 동참할 수 있음을 감사하며 기뻐했다.이에 CGNTV는 “일본 개국을 앞두고 각 비전교회 가족들이 만나 함께 기도하며, 서로 격려하는 과정은 앞으로 일본 지부를 통해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에 좋은 씨앗일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 중보기도모임은 행사 개최 직전일인 29일까지 매주일 열리며, 각 비전교회의 봉사 지원자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한편, CGNTV는 일본 개국을 맞아, 개국 행사 참가자를 오는 25일(수)까지 모집한다. 특히 개국 행사를 포함, 행사 전후 4박 5일의 일정으로 일본 교회 및 문화 현장까지 동시에 경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28일(토) 17시 1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11월 1일 18시 45분에 귀국하는 일정이다. 참가비용은 항공료, 숙식비, 부대비용 포함 119만원이며,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동할 수도 있다.·문의 : 796-2588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CGNTV 일본 개국을 앞두고 지난 15일부터 일본 전역 온누리 성도들이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
▲ CGNTV 일본 개국을 앞두고 지난 15일부터 일본 전역 온누리 성도들이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