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꾼에서 하나님을 만난 자로
■ 온누리미션 ■
■ 온누리미션, 중국어예배 추석집회= 올 추석 외국인 근로자들의 집회는 놀라운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넘쳤다. 몽골어예배 등 10개 언어별 예배 공동체는 각각 일산 증가수양관 등 수도권 여러 곳으로 흩어져 행사를 열었다. 배홍일 목사(온누리미션 담당)는 “이번 추석 집회를 계기로 외국인 근로자 선교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다”며 기뻐했다. M센터는 오늘(22일) 오후 4시부터 사진 콘테스트, 음악회, 간증 등 특별한 뒤풀이 행사를 갖는다. 한편, 중국어예배는 유학생선교운동(CHISTA) 집회로 드렸다. ■ 몽골·스리랑카·네팔= 몽골 성령집회는 외국인들에게 너무 강한 것이 아니냐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히려 강하고 급한 바람으로 이들 100여 명의 타국인들의 상처와 얼룩진 마음을 회복시켜 주셨다. 집회 중에 쓰러진 감바트 형제는 “전엔 믿음 없이 예수를 알았지만 오늘 성령을 체험해 말할 수 없이 감사하다”며 상기된 표정으로 말했다. 손기철 장로를 초대해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유집회로 열린 스리랑카 집회는 34명이 결신의 부름에 앞으로 나왔고 이중 12명이 성령의 만지심을 받고 쓰러졌다. 네팔은 기존 신자까지 합쳐 140명의 외국인들이 전도집회에 참여했다. ■ 필리핀·미얀마·방글라데시= 조별 스킷 드라마로 예수의 사랑을 표현한 필리핀 지체들은 간증시간에 29명 대부분이 앞에 나와 눈물로 고백하는 놀라운 역사가 있었다. 보컬로 찬양하던 필리핀 자매는 성령의 터치를 받고 주저앉아 간증시간이 끝날 때까지 통회하는 눈물을 거두지 못했다. 올초 M센터 필리핀 모임의 첫 단추를 끼운 알리스 자매는 “한국에 와 목적 없이 살다가 이젠 하나님의 부르심을 좇아 살게 돼 감격스럽다”고 고백했다. 미얀마 집회엔 53명이 참석했는데 특히 이번에 20여 명의 불교권 미얀마인들이 참석해 지금까지 모슬렘 중심의 미얀마 사역에 새로운 비전을 불러 일으켰다. 대부분이 모슬렘인 방글라데시 집회에 참석한 지체들은 다음 세대에는 선교 한국과 같이 열방을 구원하러 나가는 비전을 세우며 함께 눈물로 기도했다. ■ 인도·러시아·아랍·파키스탄= “예수님이 왜 죽어야 했나요.” 인도 지체들은 집회 내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질문을 쏟아냈다. 힌두어로 된 영화 ‘예수’와 설교 등은 갈라진 영혼의 밭에 단비를 내렸고 로미 부부 등 참석한 인도인들은 뜨거운 신앙생활을 다짐했다. 러시아 집회도 성령이 충만했으며 이후 주일예배에는 영접한 5명을 포함해 10명 이상이 출석하는 등 감동의 열매를 맺고 있다. 이슬람을 견고히 신봉하는 아랍인들은 섬기는 한국인들과 함께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을 방문해 교제와 사랑을 나눴다. 파키스탄 집회는 19명의 참석자 중 4명이 모슬렘이었다. 파키스탄 지체들의 리더십을 키우기 위해 음식 장만 등 집회의 기획과 진행을 이들에게 직접 맡겼다. ■ 빛난 자원봉사= 추석 섬김이 모집을 통한 대학청년부과 성인공동체의 자원봉사는 이번 추석에도 큰 빛을 발했다. W공동체가 몽골, 스리랑카 집회 등에서, 여호수아공동체가 필리핀, 인도 집회 등에서 땀을 흘렸다. 서초공동체 25명이 스리랑카 집회를 섬기고, 서울 은혜교회도 함께 하는 등 각 집회마다 자원봉사자들의 수고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흘러넘쳤다. ■ 중국어예배, 중국인유학생선교운동 집회로= 중국어예배는 올해 소망교회, 지구촌교회와 함께 중국인유학생선교운동(CHISTA) 집회에 참석했다. 용인 소망수양관에서 열린 이번 집회는 나영환 목사(코스타 총무), 가수 자두 등 말씀과 다채로운 순서를 통해 중국인 유학생들이 회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온누리미션, 중국어예배 추석집회= 올 추석 외국인 근로자들의 집회는 놀라운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넘쳤다. 몽골어예배 등 10개 언어별 예배 공동체는 각각 일산 증가수양관 등 수도권 여러 곳으로 흩어져 행사를 열었다. 배홍일 목사(온누리미션 담당)는 “이번 추석 집회를 계기로 외국인 근로자 선교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다”며 기뻐했다. M센터는 오늘(22일) 오후 4시부터 사진 콘테스트, 음악회, 간증 등 특별한 뒤풀이 행사를 갖는다. 한편, 중국어예배는 유학생선교운동(CHISTA) 집회로 드렸다. ■ 몽골·스리랑카·네팔= 몽골 성령집회는 외국인들에게 너무 강한 것이 아니냐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히려 강하고 급한 바람으로 이들 100여 명의 타국인들의 상처와 얼룩진 마음을 회복시켜 주셨다. 집회 중에 쓰러진 감바트 형제는 “전엔 믿음 없이 예수를 알았지만 오늘 성령을 체험해 말할 수 없이 감사하다”며 상기된 표정으로 말했다. 손기철 장로를 초대해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유집회로 열린 스리랑카 집회는 34명이 결신의 부름에 앞으로 나왔고 이중 12명이 성령의 만지심을 받고 쓰러졌다. 네팔은 기존 신자까지 합쳐 140명의 외국인들이 전도집회에 참여했다. ■ 필리핀·미얀마·방글라데시= 조별 스킷 드라마로 예수의 사랑을 표현한 필리핀 지체들은 간증시간에 29명 대부분이 앞에 나와 눈물로 고백하는 놀라운 역사가 있었다. 보컬로 찬양하던 필리핀 자매는 성령의 터치를 받고 주저앉아 간증시간이 끝날 때까지 통회하는 눈물을 거두지 못했다. 올초 M센터 필리핀 모임의 첫 단추를 끼운 알리스 자매는 “한국에 와 목적 없이 살다가 이젠 하나님의 부르심을 좇아 살게 돼 감격스럽다”고 고백했다. 미얀마 집회엔 53명이 참석했는데 특히 이번에 20여 명의 불교권 미얀마인들이 참석해 지금까지 모슬렘 중심의 미얀마 사역에 새로운 비전을 불러 일으켰다. 대부분이 모슬렘인 방글라데시 집회에 참석한 지체들은 다음 세대에는 선교 한국과 같이 열방을 구원하러 나가는 비전을 세우며 함께 눈물로 기도했다. ■ 인도·러시아·아랍·파키스탄= “예수님이 왜 죽어야 했나요.” 인도 지체들은 집회 내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질문을 쏟아냈다. 힌두어로 된 영화 ‘예수’와 설교 등은 갈라진 영혼의 밭에 단비를 내렸고 로미 부부 등 참석한 인도인들은 뜨거운 신앙생활을 다짐했다. 러시아 집회도 성령이 충만했으며 이후 주일예배에는 영접한 5명을 포함해 10명 이상이 출석하는 등 감동의 열매를 맺고 있다. 이슬람을 견고히 신봉하는 아랍인들은 섬기는 한국인들과 함께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을 방문해 교제와 사랑을 나눴다. 파키스탄 집회는 19명의 참석자 중 4명이 모슬렘이었다. 파키스탄 지체들의 리더십을 키우기 위해 음식 장만 등 집회의 기획과 진행을 이들에게 직접 맡겼다. ■ 빛난 자원봉사= 추석 섬김이 모집을 통한 대학청년부과 성인공동체의 자원봉사는 이번 추석에도 큰 빛을 발했다. W공동체가 몽골, 스리랑카 집회 등에서, 여호수아공동체가 필리핀, 인도 집회 등에서 땀을 흘렸다. 서초공동체 25명이 스리랑카 집회를 섬기고, 서울 은혜교회도 함께 하는 등 각 집회마다 자원봉사자들의 수고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흘러넘쳤다. ■ 중국어예배, 중국인유학생선교운동 집회로= 중국어예배는 올해 소망교회, 지구촌교회와 함께 중국인유학생선교운동(CHISTA) 집회에 참석했다. 용인 소망수양관에서 열린 이번 집회는 나영환 목사(코스타 총무), 가수 자두 등 말씀과 다채로운 순서를 통해 중국인 유학생들이 회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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