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기차 타고 구원까지 가자
특초, 오는 28일 기차여행 … 오늘 마감
새신자를 위한 예배 ‘특별한 초대’에서 가을을 맞아 새신자들을 가을 기차여행으로 초대한다.유람선 전도집회에 이어 찾아가는 전도집회로 열리는 이번 전도집회는 ‘가을 스케치’라는 주제로 오는 28일(토) 오전 10시 30분 청량리역을 출발해 강촌에 12시 20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강촌에서 전도집회를 한 후 오후 6시 45분에 강촌역에서 출발하게 된다.이번 집회는 초청자를 포함해 총 2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열차 내에서 강촌으로 향하는 동안 이벤트가 펼쳐진다. 강촌에서 진행되는 전도집회에서는 가수 박학기 씨와 마로니에를 초청했다. 자유시간에는 구곡폭포 산책과 하이킹 등의 시간도 마련됐다.한편, 참가비는 1인당 2만원이며, 오늘(25일)까지 접수 가능하다.·문의 : 정정희 간사 (3215-3252)/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