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예수제자, 세상 속으로 출발!

JDS 각 캠퍼스에서 올해 총 549명 수료 예수님의 삶을 닮아가길 사모하는 예수제자학교(JDS) 학생들이 현장실습, 전도여행, 강의와 과제 등 27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강한 군사로 일어섰다. 지난 28일(토) 수원을 마지막으로 서빙고와 양재, 부천, 대전까지 8개 반이 올해 훈련을 마쳤고, 총 549명이 졸업했다.올해 JDS는 수업료의 10배에 달하는 교통비를 지출하며 익산에서 서빙고까지 훈련을 받으러 온 익산 신광교회 사모와 교인들 등 훈련을 사모하며 나온 학생들의 열기가 뜨거웠다. 또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 아웃리치뿐 아니라 평창 수해복구 지원에 적극 참여해 예수님의 제자로서 영혼과 육신을 구원하는 일에 힘을 쏟았다.  JDS는 작년에 본부를 설립하고  조직을 체계화했다. 각 캠퍼스에서 열리는 학교를 매트릭스화 해 서로 잘 연합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둬 왔다. 내년 JDS는 올해 하용조 목사가  JDS  한가족 모임에서 강조한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받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나가고, 큐티와 일대일 등을 통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서빙고 주간반 졸업예배에서 라준석 목사는 졸업생들에게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듯이 비전과 친밀감, 열정을 품고 주위에 거룩한 자극을 주며, 당신을 통해 주위가 좋은 영향력을 받는 사람이 되라”고 권면했다. 올해 549명을 비롯해 1999년부터 3천여 명, 예수 제자들이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사회로 걸음을 내딛고 있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서빙고 주간반 졸업식이 열린 지난 26일(목), JDS 간사들이 졸업생들을 축복하며 격려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