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생도위한 맞춤전도집회
온누리 전도본부, 육사교회 요청으로 기획~진행까지
온누리 전도사역본부의 두 번째 아웃리치 전도집회로 ‘육사 생도들을 위한 맞춤전도집회’를 연다. 내달 15일(수) 오후 7시 육군사관학교 내 육사교회 본당에서 열리는 맞춤전도집회의 기획에서 진행까지를 온누리교회가 맡게 된 것. 육사 생도들을 위한 맞춤전도집회는 맞춤전도를 통한 육군사관학교 내 복음화 증대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육사교회 군목 박기영 목사는 “온누리 군선교팀 관계자들로부터 맞춤전도에 대해 듣고 전도집회를 기도하며 준비하게 되었고, 이에 온누리교회 전도사역본부에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 “이번 집회를 통해 먼저 믿는 생도들은 새롭게 헌신을 결단하고, 불신자들은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구원의 통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이번 집회에는 육사 생도 500여 명을 비롯해 간부 및 가족, 병사 등도 대거 참석할 전망이다. 이에 온누리 전도사역본부에서는 집회를 위해 생도들의 필요를 파악하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집회 전반에 대한 컨셉을 구상중이다. 또 생도들을 주께로 인도하기 위해 연예인들의 웰컴 영상, 초청 가수 콘서트, B-Boy 댄스 공연 등의 특별프로그램도 마련할 방침이다.전도사역본부 여성민 목사는 “민족의 안녕을 책임질 육사 생도들이 하나님의 마음으로 민족을 품는 일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뿐만 아니라 온누리교회도 이들을 섬기는 가운데 세상을 향해 나가는 Acts29의 비전을 성취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새로운 전도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은 온누리 맞춤전도가 세상을 향해 나가고 있다. 사진은 지난 6월 온누리 전도사역본부가 아웃리치 개념으로 진행한 대한항공 신우회 맞춤전도집회 ‘Friend’.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