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청소년 위한 찬양집회 연다
농어촌, 동대문중랑, 파워웨이브 공동주최
수마로 상처 입은 평창에 능력의 하나님을 찬양하는 청소년 성령집회 파워스테이션 ‘플로우 다운(FLOW DOWN; 성령의 흘러넘침)’이 열린다. ‘플로우 다운’은 내달 4일(토) 오후 6시 30분 평창 문예회관에서 개최한다. 평창교경연합회와 평창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고 농어촌선교팀, 동대문중랑 마리아공동체, 파워웨이브, CGNTV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영월과 정선 기독교연합회가 후원한다. 청소년과 수험생, 학부모, 청소년 사역자와 예배하고 싶은 모든 이들의 참석을 환영하고 있다. 인근 영월과 정선에서도 청소년과 교역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약 700명이 참석해 문예회관을 꽉 채울 것을 기대하고 있다. 평창은 지난 수해 때 온누리교회가 긴급히 중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복구에 힘쓴 지역이다. 또한 올해 초 ‘농어촌을 향한 Acts29’에 따라 동대문중랑 마리아공동체가 입양한 군이다. 지난 7월 말에는 동대문마리아공동체와 열린예배팀, 차세대팀이 연합해 평창에서 찬양집회를 열었다. 특히 청소년들의 반응이 좋았기에 이번에 청소년들을 위한 집회로 기획해 개최하게 된 것이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수마로 상처 입은 평창에 능력의 하나님을 찬양하는 청소년 성령집회 파워스테이션 ‘플로우 다운(FLOW DOWN; 성령의 흘러넘침)’이 열린다. ‘플로우 다운’은 내달 4일(토) 오후 6시 30분 평창 문예회관에서 개최한다. 평창교경연합회와 평창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고 농어촌선교팀, 동대문중랑 마리아공동체, 파워웨이브, CGNTV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영월과 정선 기독교연합회가 후원한다. 청소년과 수험생, 학부모, 청소년 사역자와 예배하고 싶은 모든 이들의 참석을 환영하고 있다. 인근 영월과 정선에서도 청소년과 교역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약 700명이 참석해 문예회관을 꽉 채울 것을 기대하고 있다. 평창은 지난 수해 때 온누리교회가 긴급히 중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복구에 힘쓴 지역이다. 또한 올해 초 ‘농어촌을 향한 Acts29’에 따라 동대문중랑 마리아공동체가 입양한 군이다. 지난 7월 말에는 동대문마리아공동체와 열린예배팀, 차세대팀이 연합해 평창에서 찬양집회를 열었다. 특히 청소년들의 반응이 좋았기에 이번에 청소년들을 위한 집회로 기획해 개최하게 된 것이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