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빙핸드의 밤’ 개최
서빙고 러빙핸드는 올 한해 예수님의 마음으로 교회와 주변을 살펴온 봉사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오는 18일(토) 오후 6시 서빙고 한동홀에서 ‘러빙핸드의 밤’을 연다. 홍덕표 장로(서빙고 러빙핸드 팀장)는 “현재 봉사자뿐만 아니라 예전에 봉사했던 분도 참석해 주길 바란다”며 초청했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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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더 이상 막연한 것이 아닙니다” 김대관 집사 처음 와이미션을 지원하게 된 것은 나의 선교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정리하고 좀 더 바른 선교 마인드를 가지고 선교사역을 준비하고 싶다는 단순한 생각에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선교사역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있다면 반드시 해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도 있었습니다.훈련에 참석하면서 지금까지의 선교에
2006-11-19 · 제62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