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미션 10기 수료자 간증
“선교, 더 이상 막연한 것이 아닙니다”
김대관 집사 처음 와이미션을 지원하게 된 것은 나의 선교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정리하고 좀 더 바른 선교 마인드를 가지고 선교사역을 준비하고 싶다는 단순한 생각에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선교사역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있다면 반드시 해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도 있었습니다.훈련에 참석하면서 지금까지의 선교에 대한 막연한 환상과 같은 느낌에서 벗어나 이제야 선교를 위한 실제적인 첫발을 담그고 있구나 하는 조금은 흥분되고 조금은 기대감으로 가득찬 마음이 되었습니다. 계속된 강의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이뤄 오신 선교의 큰 흐름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 왜 내가 선교를 해야 하는지, 선교에 대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주셨습니다.양화진 외국인 선교사님들의 묘역을 보면서 ‘이들이 없었다면 현재의 나도 없겠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선교의 사명이 겸허히 받아들여지기를 기도했습니다. 또 M센터에서의 리서치는 믿기지 않는 외국인 생활의 단면을 볼 수 있었고, 또 이곳이 바로 선교의 장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 이들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무엇을 가지고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하는 많은 것들에 대해 자문하며 돌아온 하루였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사역을 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퍼즐의 미션인 ‘다음 기수에 5명 예약 등록시키기’는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앞섰지만, 하나님께서 5명의 희망자를 붙여 주실 것을 믿고 기도했습니다. 기도의 응답으로 뜻하지도 않게 직장에서 5명의 희망자를 붙여 주셨습니다.무엇보다 수료를 앞두고 선교의 새로운 마인드를 가지고 세상으로 나갈 때 더 넓은 시각으로 더 넓은 사랑으로 세상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선교의 밑그림, 이제 보입니다”
노지영 자매 먼저 하나님의 인도하심가운데 와이미션을 마치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이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12월에 몽골과 중국에서의 단기 선교 훈련을 위해 떠나는 저는 막연하게만 들었던 선교의 개념이 아닌 실제적인 선교에 대한 조급한 마음을 가지고 배우고 싶다는 열망에 온누리선교센터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신구약과 세계 역사와 한국 역사 속에서 말하고 계시는 주님의 비전, 또 친히 이 땅 가운데 보내신 외국인 노동자들의 영혼을 바라보게 하시는 순간 속에서 선교의 큰 그림 앞에 흰 종이를 멀뚱히 들고 있던 제게 이제 조금이나마 각각의 도구들을 쥐어주시고 밑그림을 던져주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이제는 그 땅 가운데로 나가라고 하시는 주님.대학 재학시절 방학 때마다 교회에서 이곳 저곳 아웃리치를 다니면서 믿지 않는 세계의 여러 민족들을 바라보게 하셨고 선교에 대한 거룩한 부담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몽골 아웃리치 시 드린 첫 주일예배에서 다른 언어로 함께 주님을 찬양하고 동일하신 하나님 앞에 예배하고 찬양하는 시간이 너무나 감격스러웠습니다. 주님께서는 저에게 이들과 함께 예배하며 조용히 그 땅의 회복과 축복에 대해 말씀하셨고, 그래서 몽골 땅의 회복을 통해 주위의 많은 나라들에게 복음을 전파할 선교나라가 될 것에 대해 기대하는 마음도 갖게 하셨습니다. 단기선교를 떠나기 앞서 여러가지 절차들이 계속 지연되어 가고 있는 와중에 와이미션을 통해 저를 훈련케 하셨고 하나하나 부르심에 대해 다시 깨달아 가고 있던 지난달 말, 드디어 모든 절차들이 순적하게 통과되면서 휴직 후 쉼과 본격적인 준비를 하게 하셨습니다.앞으로 사역가운데 말씀과 기도로 항상 깨어서 주어진 상황가운데,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순종하며 나아가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평신도들의 선교훈련인 ‘와이미션 10기’는 지난 4일 종강했습니다.
김대관 집사 처음 와이미션을 지원하게 된 것은 나의 선교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정리하고 좀 더 바른 선교 마인드를 가지고 선교사역을 준비하고 싶다는 단순한 생각에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선교사역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있다면 반드시 해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도 있었습니다.훈련에 참석하면서 지금까지의 선교에 대한 막연한 환상과 같은 느낌에서 벗어나 이제야 선교를 위한 실제적인 첫발을 담그고 있구나 하는 조금은 흥분되고 조금은 기대감으로 가득찬 마음이 되었습니다. 계속된 강의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이뤄 오신 선교의 큰 흐름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 왜 내가 선교를 해야 하는지, 선교에 대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주셨습니다.양화진 외국인 선교사님들의 묘역을 보면서 ‘이들이 없었다면 현재의 나도 없겠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선교의 사명이 겸허히 받아들여지기를 기도했습니다. 또 M센터에서의 리서치는 믿기지 않는 외국인 생활의 단면을 볼 수 있었고, 또 이곳이 바로 선교의 장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 이들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무엇을 가지고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하는 많은 것들에 대해 자문하며 돌아온 하루였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사역을 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퍼즐의 미션인 ‘다음 기수에 5명 예약 등록시키기’는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앞섰지만, 하나님께서 5명의 희망자를 붙여 주실 것을 믿고 기도했습니다. 기도의 응답으로 뜻하지도 않게 직장에서 5명의 희망자를 붙여 주셨습니다.무엇보다 수료를 앞두고 선교의 새로운 마인드를 가지고 세상으로 나갈 때 더 넓은 시각으로 더 넓은 사랑으로 세상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선교의 밑그림, 이제 보입니다”
노지영 자매 먼저 하나님의 인도하심가운데 와이미션을 마치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이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12월에 몽골과 중국에서의 단기 선교 훈련을 위해 떠나는 저는 막연하게만 들었던 선교의 개념이 아닌 실제적인 선교에 대한 조급한 마음을 가지고 배우고 싶다는 열망에 온누리선교센터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신구약과 세계 역사와 한국 역사 속에서 말하고 계시는 주님의 비전, 또 친히 이 땅 가운데 보내신 외국인 노동자들의 영혼을 바라보게 하시는 순간 속에서 선교의 큰 그림 앞에 흰 종이를 멀뚱히 들고 있던 제게 이제 조금이나마 각각의 도구들을 쥐어주시고 밑그림을 던져주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이제는 그 땅 가운데로 나가라고 하시는 주님.대학 재학시절 방학 때마다 교회에서 이곳 저곳 아웃리치를 다니면서 믿지 않는 세계의 여러 민족들을 바라보게 하셨고 선교에 대한 거룩한 부담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몽골 아웃리치 시 드린 첫 주일예배에서 다른 언어로 함께 주님을 찬양하고 동일하신 하나님 앞에 예배하고 찬양하는 시간이 너무나 감격스러웠습니다. 주님께서는 저에게 이들과 함께 예배하며 조용히 그 땅의 회복과 축복에 대해 말씀하셨고, 그래서 몽골 땅의 회복을 통해 주위의 많은 나라들에게 복음을 전파할 선교나라가 될 것에 대해 기대하는 마음도 갖게 하셨습니다. 단기선교를 떠나기 앞서 여러가지 절차들이 계속 지연되어 가고 있는 와중에 와이미션을 통해 저를 훈련케 하셨고 하나하나 부르심에 대해 다시 깨달아 가고 있던 지난달 말, 드디어 모든 절차들이 순적하게 통과되면서 휴직 후 쉼과 본격적인 준비를 하게 하셨습니다.앞으로 사역가운데 말씀과 기도로 항상 깨어서 주어진 상황가운데,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순종하며 나아가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평신도들의 선교훈련인 ‘와이미션 10기’는 지난 4일 종강했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