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 여호와의 산에 오르자
성령수련회가 ‘성령에 감동하라’는 주제로 오는 26일~27일 홀리마운틴 수련원에서 열린다. 최원준 목사(성령수련회 담당)는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바로 성령의 감동에 젖어 살아가는 것”이라며 성령수련회에 참석해 이 복을 누리라고 초청했다. 선착순 120명을 접수하고 회비는 3만원이다. 오는 19일(주일)까지 각 캠퍼스에서 신청 받는다. “감동없는 시대, 성령의 감동으로 사십시오!”
최원준 목사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우리의 귀와 눈을 즐겁게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것을 좇아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러한 일들이 우리에게 즐거움은 줄지언정 감동을 주지는 않습니다. 감동의 부재. 이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의 자화상입니다. 물론 때때로 우리를 감동케 하는 아름답고 눈물겨운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내 삶을 온전히 변화시키지는 못합니다. 우리는 차가운 가슴, 무디어진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기에 급급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성령의 감동에 젖어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도 성령께서 나를 감동시킬 때 가능한 일입니다. 이 감동을 일평생 가슴에 머금고 살아가는 일이야말로 믿는 성도에게 주어진 축복입니다. 요한계시록을 쓴 사도 요한이 하나님이 주신 찬란한 비전을 본 것도 성령에 감동했기 때문입니다(계 1:10). 여기 당신을 영혼 깊은 곳으로부터 감동시킬 자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20회 성령수련회 “성령에 감동하라!”에 오셔서 진정한 감동을 맛보십시오.
최원준 목사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우리의 귀와 눈을 즐겁게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것을 좇아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러한 일들이 우리에게 즐거움은 줄지언정 감동을 주지는 않습니다. 감동의 부재. 이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의 자화상입니다. 물론 때때로 우리를 감동케 하는 아름답고 눈물겨운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내 삶을 온전히 변화시키지는 못합니다. 우리는 차가운 가슴, 무디어진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기에 급급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성령의 감동에 젖어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도 성령께서 나를 감동시킬 때 가능한 일입니다. 이 감동을 일평생 가슴에 머금고 살아가는 일이야말로 믿는 성도에게 주어진 축복입니다. 요한계시록을 쓴 사도 요한이 하나님이 주신 찬란한 비전을 본 것도 성령에 감동했기 때문입니다(계 1:10). 여기 당신을 영혼 깊은 곳으로부터 감동시킬 자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20회 성령수련회 “성령에 감동하라!”에 오셔서 진정한 감동을 맛보십시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