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언니 초대하세요
여성맞춤전도집회 ‘언니 사랑해’ 열려
매년 크리스마스 즈음해 열리는 여성사역 맞춤전도집회가 ‘언니 사랑해!’를 제목으로 내걸고 올해도 여성들을 초청한다.
친언니뿐 아니라 인생을 살아오며 ‘언니’라고 부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언니 사랑해’의 대상자가 된다. ‘언니 사랑해’는 서빙고, 양재, 부천, 수원, 남양주에서 내달 13일(수) 동시에 열린다. 오전에는 일반 성도와 수요오전여성예배를 드린 후 자리를 옮겨 2부 순서를 진행한다. 요청자와 대상자가 함께 앉아 점심을 먹으며 특별 프로그램을 관람하고, 사회자의 인도에 따라 결신의 시간을 진행한다.
서빙고 80명, 양재 70명, 부천 50명, 수원 40명, 남양주 35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회비는 요청자 본인 식사경비로 1만원을 받으며, 대상자 식대는 무료다.
조호영 목사는 “작년 ‘엄마카페’의 경우 결단과 헌신, 양육스쿨을 통해 서빙고는 14명, 양재는 12명이 세례를 받았다. 이번 ‘언니 사랑해’를 통해서도 많은 여성들이 주님을 만나기 바란다”고 기대했다.서빙고와 양재는 오는 29일(수)와 내달 6일(수) 오후에 대상자를 위한 기도모임을 한다.·문의: 02-3215-3201, 02-570-7342/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매년 맞춤전도집회를 여는 여성사역은 올해 ‘언니 사랑해’를 주제로 여성들을 초청한다. 사진은 작년 12월 21일 열린 ‘엄마 카페’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