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마음으로 엄마의 마음으로
서빙고 양재, 큐티 새순장 61명 세워져 “큐티 나눔방 순장은 부담스런 자리입니다. 끊임없이 자신을 나누고 순을 품는 엄마의 자리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엄마의 마음으로 순원들을 품는 순장이 되십시오.”서빙고 큐티나눔방 분순대회가 열린 지난 22일(수) 조호영 목사는 새로 순장이 되는 여성 21명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날 서빙고와 양재에서 큐티나눔방 분순대회가 있었다. 서빙고 22명, 양재 40명이 큐티나눔방 새순장으로 세워졌다. 교역자들과 참석자들은 순원을 이끌어갈 목자가 된 새순장을 위해 축복했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