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A 내일 설립예배
중남미 선교 교두보 … 전략회의도 열려 미주 두란노해외선교회(이하 TIMA)가 내일(4일) 공식 설립예배를 드리고 중남미 선교를 위해 본격 가동된다.설립예배는 한국 온누리 선교본부와 TIM 본부 관계자, 온누리 비전교회 및 협력교회와 단체, 중남미 지역 선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4일 오후 7시 윌셔온누리교회 본당에서 드린다. 5일(화)은 중남미 선교사들을 비롯해 협력교회 및 선교위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선교전략회의를 연다.TIMA는 앞으로 선교단체로서 지부 역할을 하면서 미주 이민 1.5세와 2세 등 선교 인적 자원을 발굴하고 동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발굴한 선교 자원들은 양지 온누리세계선교센터에서 훈련시켜 미주로 보내고, 미주의 각 교회는 이들을 파송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