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센터, 섬김의 손길 줄이어
외교통상부, 동부화재 후원 … 바울도 ODO 지속 새해 들어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를 향한 섬김의 손길과 발걸음이 변함없이 줄을 잇고 있다. 먼저 지난달 18일(목)에는 외교통상부 외교안보연구원 직원 5명이 센터를 방문해 정성이 담긴 어른신들 생활물품과 현금 50만 원을 후원했다.또 27일(토)에는 동부화재에서 욕창을 방지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돕는 에어 매트리스(air mattress)를 후원했다. 11명의 직원들은 어르신들과 1:1로 말벗이 되어 드리고, 식사 수발을 하는 등 참된 봉사의 모습을 보여주었다.온누리교회 대학부 바울공동체 80명은 지난 주일(29일)에 300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세족식을 진행했다. 매달 마지막 주 주일마다 동부요양센터에서 ODO(One Day Outreach)를 진행해온 바울공동체는 이날 2007년에도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정성껏 섬길 것을 다짐하며 사랑의 세족식을 섬겼다. / 박영주 기자
▲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를 향한 후원과 봉사가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다.
▲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를 향한 후원과 봉사가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