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복지재단 국민은행과 협약식

매년 4천만원 후원, 자원봉사 진행 온누리복지재단은 지난 9일(금)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이하 동부요양센터)에서 국민은행과 봉사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국민은행은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시설을 위해 매년 4천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지원하고 격주 토요일마다 동부요양센터에서 직원들이 직접 어르신들을 섬기는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협약식에서 온누리복지재단 조항진 상임이사는 “사회 의존도가 높은 어르신들의 수가 날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이나 자선단체가 협력해서 도와야 한다. 국민은행과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5개 시설이 협력해서 사회에 꼭 필요한 일들을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가는 매개체가 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이어서 국민은행 김지운 지점장은 “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서 소중한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저희의 작은 봉사활동이 기폭제가 되어서 온누리복지재단을 돕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화답했다.한편, 다양한 현장을 확보하고 있는 온누리복지재단은 기업의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가능하게 하는 장을 마련하고 창의적인 현장맞춤형 프로그램를 통해 사회공헌 분야의 새로운 모델을 꾸준히 제시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온누리복지재단은 지난 9일(금)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서 국민은행과 봉사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