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선교위원 리트릿 ‘온누리 선교비전 공유’

지난 3일(토) 2000선교본부는 남한산성 묵상의집에서 선교위원 리트릿을 열고 올 한 해 온누리교회 선교 비전을 나눴다. 130여 명의 선교위원 및 공동체 선교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리트릿에서는 중보기도부, 선교기획부, 갬퍼스공동체선교부, 선교홍보부, 선교지역개발부 등 5개 팀별 사역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논의에 앞서 김창옥 전도사는 “2007년 Acts29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한 사역들이 진행되는데, 선교위원 모두 교회 비전과 선교 정책에 맞게 사역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캠퍼스, 비전교회 선교 지원 △각 권역별 선교 지휘체계 정비 △동원 시스템 확대 △선교사 재훈련제도 강화 △안식 선교사 숙소 건립을 비롯한 복지제도 개선 등 2007년 선교 중점사역에 대해 나눴다.특히 올해는 선교지역개발팀이 운영되면서 선교위원들의 사역이 확대될 전망이다. 선교지역개발팀에서는 입양종족, 교육, IT, 의료, 과학기술 등 실제로 선교지의 필요에 따른 다양한 사역이 진행된다. 또 중보기도부에서는 온누리 선교연합기도모임인 HIM 기도모임을 주관하는 등 각 사역팀별 역할이 자체적으로 강화된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선교지역개발팀이 가동됨에 따라 올해 2000선교본부 평신도 ‘선교위원’들의 사역이 확대될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 3일 남한산성 묵상의 집에서 열린 2007년 선교위원 리트릿.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