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요양센터 ‘수파’와 조인식
▲ 온누리요양센터는 지난 13일(주일) 수원 파워웨이브(수파)와 조인식을 가졌다. 수원 파워웨이브는 매월 둘째 주일마다 온누리요양센터에서 찬양, 워십댄스, 인형극, 간식 수발 봉사 등으로 어르신들을 섬기며 사랑을 실천할 것을 약속했다.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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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인천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인천 1기 하가훈 마지막 시간에 19쌍의 부부는 ‘아플 때나 슬플 때에도 당신만을 사랑할 것’을 서약했다. 특히 지난 15년간 웨딩마치를 올리지 못한 조남섭, 전문희 부부는 이혼이라는 벼랑끝에서 회복돼 이날 결혼식을 올렸다. /차명권 기자 “이제 아내 중보자로”조남섭우리 부부는 항상 어두운 터널을 지나온 것 같다. 어두
2007-05-27 · 제64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