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 성경대학, 룻기·골로새서 도전!
■ 서빙고 성경대학 책별 성경공부 ■ 서빙고 성경대학이 ‘신구약 66권에 도전하는 책별 성경연구’ 그 33번째와 34번째로 룻기와 골로새서를 개강한다. 책별 성경연구는 성경 전체를 살펴보는 것을 목표로 2003년 가을학기부터 시작했다. 내달 5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매주 화요일에 진행할 성경연구를 들여다본다. (문의: 3215-3532)/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룻기 _ 오전 10시 선교관 101호
서빙고 JDS와 예배를 담당하는 박담회 목사가 룻기 강해를 한다. 박 목사는 “룻기가 구약성경에 있는 한 여인의 아름다운 이야기라고 인식하기 쉬운데 사실 룻기 안에는 구약과 신약 전체를 이어주는 성경의 심오한 복음적 사상이 들어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 목사는 3주 동안 룻기의 역사적 배경, 문학적 작품으로서 구성, 내용 속에 숨어있는 복음을 살펴볼 것이라고 했다. 또한 “룻의 이야기로 하나님께서 전달하고자 하는 심오한 뜻을 알고싶은 성도, 역경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기 원하는 성도가 함께 하기 원한다”고 강의에 초대했다. □ 골로새서 _ 오후 7시 콘서트홀
두란노 사모대학과 예꿈 편집장, 차세대 사역을 하고 있는 김정순 목사가 골로새서 강해를 맡았다. 김 목사는 “그리스도의 삶에 대해 더 깊이 체험하고자 하는 사람”이 이번 강의 대상자로 적임이라고 말했다. 골로새서는 바울이 골로새 교회 내에 확산해 있던 잘못된 철학, 신비주의 등을 불식시키기 위해 쓴 서신이다. 김 목사는 이 골로새서를 수동적으로 듣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통해 귀납법적으로 답을 알아가는 강의로 진행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수강자들이 질문을 하고 답을 찾아가는 연구를 통해 골로새서 속에 있는 바울의 심정과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자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빙고 JDS와 예배를 담당하는 박담회 목사가 룻기 강해를 한다. 박 목사는 “룻기가 구약성경에 있는 한 여인의 아름다운 이야기라고 인식하기 쉬운데 사실 룻기 안에는 구약과 신약 전체를 이어주는 성경의 심오한 복음적 사상이 들어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 목사는 3주 동안 룻기의 역사적 배경, 문학적 작품으로서 구성, 내용 속에 숨어있는 복음을 살펴볼 것이라고 했다. 또한 “룻의 이야기로 하나님께서 전달하고자 하는 심오한 뜻을 알고싶은 성도, 역경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기 원하는 성도가 함께 하기 원한다”고 강의에 초대했다. □ 골로새서 _ 오후 7시 콘서트홀
두란노 사모대학과 예꿈 편집장, 차세대 사역을 하고 있는 김정순 목사가 골로새서 강해를 맡았다. 김 목사는 “그리스도의 삶에 대해 더 깊이 체험하고자 하는 사람”이 이번 강의 대상자로 적임이라고 말했다. 골로새서는 바울이 골로새 교회 내에 확산해 있던 잘못된 철학, 신비주의 등을 불식시키기 위해 쓴 서신이다. 김 목사는 이 골로새서를 수동적으로 듣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통해 귀납법적으로 답을 알아가는 강의로 진행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수강자들이 질문을 하고 답을 찾아가는 연구를 통해 골로새서 속에 있는 바울의 심정과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자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