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 헬로맘예배 오픈
▲ 헬로맘예배는 임신과 순산의 기적, 교제의 풍성, 안수의 감격 등 출산을 앞둔 자매들의 쉴만한 물가가 되고 있다. 출산을 앞둔 어머니들의 예배인 서빙고 헬로맘예배가 올해 첫 시간을 지난 16일(수) 서빙고 엘림홀에서 드렸다. 첫 날 엘림홀을 가득 메울 정도로 뜨거웠던 헬로맘예배에서의 열기는 지난 23일(수) 둘째 시간에도 그대로 이어졌다. 이날 이기복 목사는 ‘바른 길’이라는 제목으로 “태중의 아이를 위해 기도하고, 말씀과 사랑이 충만한 가운데 거한다면 상상하지 못할 아이가 태어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예배 말미에는 안수기도 순서가 있다. 이날도 양성모 목사(서빙고 헬로맘예배 담당)와 이기복 목사는 전 참석자에게 안수했으며, 순산과 가족 구원 등 기도제목에 따라 안수가 이뤄지자 참석한 예비 어머니들은 눈물로 화답했다. 양 목사는 “예배와 안수를 통해 출산을 앞둔 자매들이 회복과 은혜가 충만해지는 것을 본다”면서 “많은 예비 어머니들이 매주 깊은 예배 가운데서 출산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위로를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