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대청, 올 8월 미주 아웃리치 팀원 모집

 캐나다와 남미를 축복하라!대학청년부가 올 여름 캐나다와 남미로 특별한 아웃리치를 앞두고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캐나다와 남미를 축복한다는 의미로 ‘블레싱(Blessing)'이라고 이름 붙인 이번 여름 아웃리치는 벤쿠버를 중심으로 한 ‘블레싱 캐나다’팀과 페루, 콜롬비아를 중심으로 한 ‘블레싱 라틴아메리카’팀으로 각각 펼쳐질 예정이다. 캐나다팀은 ▷1차: 8월 14~25일(11박12일), 170만 원 ▷2차: 8월 15~22일(7박8일), 150만 원 등 두 팀이며 벤쿠버OMC 스태프 활동, 인디언지역 아웃리치, 지역교회 크루세이더 아웃리치 등을 펼칠 계획이다. 벤쿠버 OMC에는 하용조 목사를 비롯해 짐심발라 목사(브룩클린태버네클교회), 오대원 목사, 라준석 목사, 고형원 전도사와 부흥팀 등이 집회를 인도한다. 남미팀은 8월 20일부터 31일까지(11박12일, 180만 원) 페루와 콜롬비아 등지를 밟으며 페루OMC 스태프 활동, 이동식 세미나, 큐티와 청년사역 소개, 지역교회와 협력사역 등을 준비하고 있다. 페루OMC에는 박종렬 목사와 에드와도르 까냐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대청측은 “한국 부흥 100주년을 맞아 일본에 이어 캐나다와 남미를 향해 나아간다”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손과 발이 되어 캐나다와 남미를 블레싱할 것이다.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는 특별한 여름 아웃리치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김희경 간사          (010-9925-3907)/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