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예수사랑부 4주년 감사

정신지체장애청년부서 예수사랑부(이하 예사부)가 창립 4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장로와 차세대 교역자들이 함께 참석해 청년과 교사까지 총 100여명이 모여 4주년을 축하했다.예수마을로 아웃리치를 가서 봉사한 모습 등 예사부 4년을 담은 영상을 보며 청년들은 즐거워했고, 부모들은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감격의 눈물지었다.송승애 코치는 “예사부 창립 4주년 동안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우리 청년들이 건강하고 성령충만하게 잘 성장해줘서 참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고, 유순천 부모회장은 “청년들이 연약하지만 항상 예수님께서 함께 해주심을 느꼈다. 교회나 예수님을 모르고 힘들게 있는 장애우들이 많은데 그들의 빛과 소금되는 예사부가 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예수사랑부는 사랑부에서 4년 전 독립해 설립된 공동체다. 사랑부는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장애우 학생들이 예배드리는데 이들이 자라면서 청년들을 위한 예배 부서가 필요함에 따라 예수사랑부가 태어났다. 현재 청년 45명이 예배를 드리고 교사는 20명이나 아직 교사가 많이 부족하다. 예사부는 청년들과 함께 하며 섬길 수 있는 교사를 모집한다.문의: 송승애 코치(011-703-0279)/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차세대 교역자와 꿈땅 담당장로, 예수사랑부 교역자와 교사, 부모들과 함께 창립 4주년을 축하하며 케이크를 잘랐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