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희망 주신 하나님께 감사”

요즘 제가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의 기도의 지지를 받게 하시고 또한 현지에서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주셨는지 생각하며 눈물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우리 학생들을 보면 ‘하나님께서 이 사랑스럽고 귀한 아이들을 얼마나 멋지게 키우실까’ 큰 기대가 됩니다. 여러분의 기도를 통해서 함께 사역하는 저희들과 또한 우리 학생들이 하나님의 많은 축복을 받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기도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컴퓨터학교 첫 학기 종강 하나님의 선하심과 도우심으로 1월에 시작한 컴퓨터학교가 벌써 3개월이 지나 첫 번째 학교를 마쳐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은 국제 컴퓨터 자격증을 위해 열심히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험 때문에 일대일 면담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이 우리가 자신들이 컴퓨터를 배울 수 있도록 기회를 준 것과 알지도 못하는 자기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는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에 감사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자신들에게 장래에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고백했습니다. 6월 25~29일까지 하루에 5명씩 시험을 보는데 학생들이 100% 시험에 합격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차량 구입을 위해 제 차가 고장이 났는데 고치는 것이 제 차보다 더 비싸 차를 구입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고장이 많이 나서 사역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고장이 나지 않고 사역에 지장을 받지 않을 수 있는 차를 주시도록 긴급히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 곳은 대부분 판자 집에서 사는데 겨울에는 추워서 집안에서 불을 피우기 때문에 불들이 많이 나서 급하게 구제품을 부탁해서 옷 25박스를 기증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5대를 아이들을 위해서 기증했습니다. 양재학교를 맡아서 하기로 한 코리 자매가 심장을 수술해서 학교를 시작하는 것이 좀 늦어질 것 같습니다. 코리 자매의 건강이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경락학교는 컴퓨터 학교 학생들이 시험을 치는 것을 마치면 시작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축복이 여러분께 넘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남아공에서 장미정 선교사 ■ 기도제목 -우리 사역자들과 학생들 모두에게 하나님의 은혜 안에 항상 거하도록-사역에 필요한 재정을 위해서-사역할 사람들을 보내주시길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