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러브소나타’로 향한 여심

▲ 지난달 26일(화) 여성부흥기도운동 ‘마리아행전’에서 게리 파렛 목사(원)가 ‘기도의 영역을 넓히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특히 7월 한 달간 300여 명의 여성들이 러브소나타를 위해 중보기도와 함께 릴레이 금식에 동참하기로 결단했다.        / 윤연순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