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소나타’로 향한 여심
▲ 지난달 26일(화) 여성부흥기도운동 ‘마리아행전’에서 게리 파렛 목사(원)가 ‘기도의 영역을 넓히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특히 7월 한 달간 300여 명의 여성들이 러브소나타를 위해 중보기도와 함께 릴레이 금식에 동참하기로 결단했다. / 윤연순 기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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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6일(화) 여성부흥기도운동 ‘마리아행전’에서 게리 파렛 목사(원)가 ‘기도의 영역을 넓히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특히 7월 한 달간 300여 명의 여성들이 러브소나타를 위해 중보기도와 함께 릴레이 금식에 동참하기로 결단했다. / 윤연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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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역·사이버병원·네트워크·양육 지난해 11월 11 CMN(Christian Medical Network) 으로 대통합을 이뤄낸 온누리교회 의료선교가 한국의료선교의 허브 역할을 꿈꾸며 올해 큰 껍질을 깨고 있는 중이다. 지난 1989년 김국융, 리형찬, 양유식 성도를 중심으로 첫 발족한 이래 온누리교회 의료선교는 상황과 필요에 따라 세부 의료선교팀들이 생
2007-07-01 · 제65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