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M “동부어르신들 사랑합니다”
찬양·민요·식사 도움 등으로 섬겨 온누리영어예배(OEM; Onnuri English Ministry) 자원봉사 팀(Mercy Ministry)이 토요일마다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이하 동부요양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과 몸과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고 있다. 오후 4시부터 문화행사를 펼치고 식사수발을 하는 등 정성을 다해 어르신들을 섬기고 있다.지난 23일(토)에도 11명의 영어예배 지체들이 동부센터를 찾았다. 이 중에는 한국어로 소통이 되지 않는 청년들도 있었지만 지체들은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찬양과 민요를 최선을 다해 연습해 어르신들에게 함박웃음을 선사했다. 영어예배는 지난달 2일(토)부터 동부요양센터 자원봉사를 시작했으며 오는 21일(토)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온누리영어예배에서는 지난달 2일부터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서 매주 토요일 4시에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 온누리영어예배에서는 지난달 2일부터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서 매주 토요일 4시에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