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최대 행사, '나담축제'가 열린다
기념품과 간식 후원 요청
▲ 지난해 나담축제 개막식 장면. 이 축제는 몽골인들을 교회로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 오고 있다. 몽골 최대의 국가 축제인 나담축제가 오는 8일(주일) 오전 10시~오후 5시 안산시 원곡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온누리미션 주관으로 열린다. 몽골에서 나담은 씨름, 경마, 활쏘기 등 3종의 중요한 경기라는 뜻으로 몽골 최고의 강한 남자를 뽑는 경기다.이번에 예상되는 참여인원은 1000여 명에 이른다. 안산지역 몽골인 500여 명을 비롯해 타 지역 13개 몽골교회 연합 400여 명, W공동체, 의료선교D팀 등 자원봉사자 100여 명 등이 이날 축제에 참여할 예정이다. 주한몽골대사의 영상 인사, 몽골 전통공연, 배홍일 목사(온누리미션 담당) 축사 등 개막식 순서에 이어 씨름, 활쏘기, 농구 등 본행사가 펼쳐진다. 나담 축제는 몽골 불신자들을 교회로 연결하는 중요한 고리 역할을 한다는 면에서 중요하다. 이경희 전도사(몽골예배 담당)는 “몽골 친구들과 그들이 일하는 곳의 한국 사람들을 초청해 한국인과 외국인들의 문화적, 정서적 차이를 이해하고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몽골예배는 이번 나담축제 때 몽골인들을 섬기는데 필요한 1000개의 기념품과 간식용 빵의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 / 차명권 기자
▲ 지난해 나담축제 개막식 장면. 이 축제는 몽골인들을 교회로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 오고 있다. 몽골 최대의 국가 축제인 나담축제가 오는 8일(주일) 오전 10시~오후 5시 안산시 원곡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온누리미션 주관으로 열린다. 몽골에서 나담은 씨름, 경마, 활쏘기 등 3종의 중요한 경기라는 뜻으로 몽골 최고의 강한 남자를 뽑는 경기다.이번에 예상되는 참여인원은 1000여 명에 이른다. 안산지역 몽골인 500여 명을 비롯해 타 지역 13개 몽골교회 연합 400여 명, W공동체, 의료선교D팀 등 자원봉사자 100여 명 등이 이날 축제에 참여할 예정이다. 주한몽골대사의 영상 인사, 몽골 전통공연, 배홍일 목사(온누리미션 담당) 축사 등 개막식 순서에 이어 씨름, 활쏘기, 농구 등 본행사가 펼쳐진다. 나담 축제는 몽골 불신자들을 교회로 연결하는 중요한 고리 역할을 한다는 면에서 중요하다. 이경희 전도사(몽골예배 담당)는 “몽골 친구들과 그들이 일하는 곳의 한국 사람들을 초청해 한국인과 외국인들의 문화적, 정서적 차이를 이해하고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몽골예배는 이번 나담축제 때 몽골인들을 섬기는데 필요한 1000개의 기념품과 간식용 빵의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