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동산, 24시간 기도 처소 마련
하루 2회 도농역서 셔틀 운행 온누리 성도들이 충만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남양주 온누리 기도동산에 24시간 기도처소가 생겼다. 온누리 기도동산은 기도하는 성도들을 위한 공간을 확보, ‘벧엘성전’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지난 8일에는 신임 담당 교역자인 이대영 목사의 인도로 벧엘성전 리모델링 완공예배를 드렸다. 온누리 기도동산 팀장 김정철 집사는 “벧엘성전은 개인 기도를 원하는 성도들을 위한 곳이기 때문에 단체 예약은 받지 않는다. 갈급한 심정으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고 싶은 분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귀한 장소가 될 것이다”며 성도들을 초청했다.온누리 기도동산팀은 벧엘성전뿐 아니라 개인 기도실을 마련한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온누리 기도동산은 이번 벧엘성전 공사를 계기로 예루살렘성전을 비롯한 기도동산 시설의 전반적인 개·보수 공사도 함께 진행했다. ·문의: 031-527-3025~6<이용 안내>-셔틀(월~토) 기도동산->도농역 오전 9:30, 오후 7:30 도농역 ->기도동산 오전 10:00, 오후 8:00-식당(월~토): 아침 8:30~9:30 / 점심 12:00~13:00 / 저녁 18:00~ 19:00-기도동산 웹사이트: http:// mytown.cgntv.net/OnnuriGOP/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온누리 기도동산이 24시간 기도 처소로 새 단장을 하고 하늘 문을 열 기도 용사들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은 지난 8일 드린 벧엘성전 완공예배.
▲ 온누리 기도동산이 24시간 기도 처소로 새 단장을 하고 하늘 문을 열 기도 용사들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은 지난 8일 드린 벧엘성전 완공예배.
작성자 온누리

